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 클렌저 200ml
파우더룸 이벤트를 통해서 만나보게 된 시오리스의 밀크클렌저에요. 소오올직히 큰 기대 없이 사용했는데… 인생 클렌저를 찾아벌임;;; 밀크 클렌저라서 어떤 제형이고 느낌으로 발릴까 궁금했는데, 조금 되직한 느낌의 로션?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한 상태에 밀크 클렌저를 조금 짜서 얼굴 전체적으로 롤링해주어요. 그럼 거짓말처럼 베이스 메이크업이 녹아나와요. 얼굴 마사지를 해주다가 물로 꼼꼼하게 헹궈내주면 된답니다. 예전에 엄마가 사용하던 클렌징크림?과 비슷한데, 시오리스 밀크클렌저는 오일리함이 없다는게 큰 차이점이에요. 물로 헹궈낼 때 따로 거품이 나오진 않아요. 그런데도 엄청 깔끔하게 메이크업이 녹아서 지워진답니다. 물로 마무리하게되니 수분이 피부에 촉촉하게 차올라요. 그리고 수분이 오래 지속된답니다. 콤처럼 유분기 있는 클렌저를 싫어하는 수부지 피부에게 추천하는 촉촉이 밀크 클렌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