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빈 앰플 30ml
나이듦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푸석거리는 피부. 특히나 봄 같은 환절기엔 왜이리 피부가 푸석이는지 손 끝에 느껴지는 피부결이 영 맘에 들지 않는다. 한살이라도 어려지고 싶은 마음에 다양한 화장품들을 사용해보는데, 각종 비타민과 천연글루타치온, 그리고 폴리페논 덕에 피부속부터 차오르는 광채를 볼 수 있다는 제품을 만나봤다. 비터슈가 슈가빈앰플은 자연에서 찾은 천연비타민 강낭콩인 슈가빈이 75%함유! 천연 글루타치온 덕분에 반짝반짝 타고난 것 같은 생얼피부로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고 한다. 순도 높은 강낭콩추출물이 75%나 함유가 되어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자 슈가빈 앰플이라는 명칭이 나온 이유다. 수분 장벽을 탄탄하게 해주면서 광채를 부여해주니 핵심 성분이 아닐 수 없다. 이 외에도 12가지 콩 복합성분인 슈가빈 컴플렉스 덕분에 잔주름과 쫀쫀한 모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특히나 글루타치온이 맘에 드는 성분 중 하나인데, 건조한 날씨 탓인지 피부가 붉은건지 어두운건지 피부 색이 영 맘에 들지 않던 요즘이었던지라 생기있고 밝은 피부를 꿈꾸는 건 너무도 당연하다. 스포이드 형태로 되어 있어서 사용도 간편하다. 점성이 있거나 점도가 높은 제형은 오히려 꾹꾹 눌러 짜주는 것이 좋지만, 이렇게 묽은 형태는 스포이드가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손등에 펴발라보니 바로 흐르는 게 느껴질정도. 다만, 스킨 같은 물같은 제형까진 아니고, 비터슈가 슈가빈앰플은 세럼 혹은 에멀젼보다는 약간 더 묽기가 있는 느낌이다. 손등에 펴발라주는데 진하지 않지만, 향이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알고보니 100년 전통 스위스향료사에서 콜라보 한 시그니처 향을 담았단다. 알러젠프리라 더욱 만족! 피부에 펴발라보았는데,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가 된다. 그렇다고 보습력이 없는것도 아니어서 데일리로 딱일듯. 2~3번 덧발라서 레이어링 코팅을 하면 고보습 에센스 슬리핑팩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성분도 식약처 고시 25가지 알러젠 유발 성분, 유해성분까지 배제한데다, 향을 제외하고 전성분이 EWG 그린등급으로 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단독 1회만 사용시에도 당김은 없어서 좋지만, 레이어링 하지 않을거라면 크림정도는 덧발라주면 좋을 것 같다. 시국이 이래서 요즘은 홈케어 열풍이다. 그래서인지 좋은 성분으로 가득한 제품들이 나오는데, 비터슈가 슈가빈앰플 덕분에 밝고 윤기있는 피부는 물론, 모공촘촘하게 피부관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파룸체험단#홈케어#피부관리#모공촘촘#윤기발산#글루타치온#비터슈가#슈가빈앰플#수분광채#콩에센스#미백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