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빈 앰플 30ml
#파룸체험단 으로 만나보게된 비터슈가 슈가빈 앰플, 마약 앰플이라고 불리운다고 해서 관심이 확 가더라고요. 마침 건조함이 극에 다다라서 속당김이 엄청 심한데다, 피부도 퍼석하고 자글자글 하면서 칙칙함까지 함께 했거든요. 천연 글루타치온이 함유되어 있어서 홈케어로 미백관리 모공과 탄력관리까지 되는 다양한 기능성의 콩에센스라고 해서 받기 전 부터 엄청 기대 했는데, 사용해보니 양손의 엄지를 척척 들 만큼 인정을 해봅니다. 나름 인생 에센스, 인생 앰플 갱신해서 다른건 못쓴다, 하나만 쓴다고 하면 뭐쓸래? 할 때 주저없이 비터슈가 슈가빈 앰플 고를 것 같아요. 멋스러운 박스도 완전 취향 저격! 비건 화장품 브랜드 답게 친환경적이고 재활용 가능한 패키지가 함께 합니다. 비터슈가 슈가빈 앰플의 용량은 30ml 이고요. 가격대는 4만원 초반인데 할인 쿠폰을 쓰거나 하면 더 저렴하게 겟 할 수 있어요. 전성분 보면 알 수 있지만 기본 베이스가 정제수가 아니에요. 슈가빈이라고 부르는 강낭콩 추출물이 75%나 함유되어 있어요. 강낭콩은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비롯한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건강 식재료죠. 천연 글루타치온 성분 또한 풍부하기 때문에 콜드브루 공법을 이용하여 저온에서 72시간 동안 천천히 공들여 추출한 강낭콩 추출물을 사용한다고 해요. 비터슈가 만의 독점 성분인 12가지 콩단백질 성분인 슈가빈컴플렉스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피부에 흡수가 잘 되도록 나노리포좀 공법으로 만들어진 제형이라 흡수력도 좋고 빨라요. 알러젠으로 분류된 성분 25가지는 포함되지 않았고, 화해에서 정한 유해성분 20가지도 함유되지 않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 자극 테스트를 무자극으로 완료한 제품이에요. 순한 느낌의 두유를 닮은 여리한 핑크베이지 컬러의 유리 용기에 담겨 있어서 참 곱다 싶었고요. 정사각 유리병이라 또 화장대에서 나름 존재감이 있어서 좋아요. 스포이드 형식이라 용량 조절은 물론이고 위생적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콩에센스라고 해서 사용감이 너무 되직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었고, 흡수가 잘 안되고 겉돌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쓸데 없었고요. 다른 글루타치온 에센스나 화장품은 광택이나 이런 부분은 좋지만 뭔가 피부에 답답함을 주거나 유분막이 얹어지는 느낌으로 불편하기도 했는데, 그런 사용감이지는 않을까 또 걱정했지만 쓸데 없었네요. 물에 비해서는 약하게 점도가 있지만, 그래도 거의 워터리한 찰랑찰랑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제형이고요. 잘 퍼지고 잘 흡수가 됩니다. 수분감이 무척 충만해서 피부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시원함이 느껴지고요. 끈적이거나 텁텁하거나 하지 않은 라이트한 제형이라 아주 마무리감이 좋아요. 흡수가 무척 빠르게 되니까 피부 속도 촉촉함이 느껴져서 편안해요. 진짜 바르자마자 속당김이 진정되는 신세계를 느꼈답니다. 피부 표면에는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촉감이 아닌 촉촉하면서 반짝이는 수분광택만 남아있어요.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는 되는데 반짝거림은 있어서 얼굴을 생기있어 보이게는 해주는데, 황사나 미세먼지는 들러붙지 않을 것 같아서 넘 좋아요. 얇게 가볍게 발리지만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고요. 유수분 밸런스도 잘 맞춰줍니다. 그래서 T 존은 번들거리지 않더라고요. 달콤한 슈가빈의 향기는 은은하고 편안해요. 자극적인 향도 아니고 흔한 향도 아니라 바르면서 오~라는 감탄사를 뱉었고, 항상 기분 좋게 쓰고 있어요. 수분, 미백, 모공관리가 한번에 다 된다고 해서 솔직히 안 믿었죠. 3가지 중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되어라 했는데 진짜 3가지 다 피부관리가 잘 돼요. 홈케어 제품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 싶네요. 저는 복합성 피부타입이고, 볼 모공이 좀 두드러지는데 특히 건조할 때 심해지거든요. 우선 수분감이 제대로 전달이 되니까 피부 탄력도 좋아졌고 안색도 맑아졌어요. 볼 부분의 붉은기나 홍조도 좋아져서 날마다 피부톤이 환해집니다. 모공도 촘촘해지고 전반적인 피부결 케어가 되니까 쌩얼도 참 괜찮고, 화장도 완전 얇게 잘 먹네요. 메이크업 부스터 효과가 있다고 하더니, 정말 피부 위에서 겉도는 것 없이 표면 상태를 쫀쫀하게 촘촘하게 만들어줘서 그런가봐요. 얇게 메이크업 해도 수분광채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피부가 정말 좋아보이고 건강해 보입니다. 사용 전과 2일차, 5일차 사진 비교해봤어요. 정말 괜찮아졌죠? 피부 장벽도 탄탄하게 관리가 되는 듯 점점 피부톤이나 결이 좋아지네요. 오늘은 여름에 육박할 만큼 더웠는데요. 오늘 같은 날도 산뜻하게 시원, 촉촉하게 바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속당김 심한 분들 피부 탄력 떨어져서 잔주름이나 모공 고민 있는 분들, 칙칙한 안색으로 고민인 분들 모두에게 추천해요. 건성, 지성, 복합성 등 피부타입도 상관없이 모두 사용감 만족에 효과 만족 하실 것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마약앰플이라는 별명이 완벽하게 이해가 되고요. 찐 인생템 만났다며 감탄하고 있어요! 좋은 제품 함께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