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젤리 립 플럼퍼 틴트
슈가 쿠키그동안 사용해 본 플럼퍼들 중 단연 1등인 제품. 베이지 코랄 색상 베이스에 골드펄이 믹스되어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예쁜 색상이라 가장 손이 많이 간 색상이었어요. 광택감이 돋보이는 꿀처럼 진득한 제형이고 박하향이 아주 강한편입니다. 도포 시 입술이 화한 느낌이 드는데 자극적이진 않지만 혹시 입술에 상처가 있거나 민감한 상태일 경우(특히 입술각질 뜯으시는 분들!)에는 조금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터가 작아선지 틴트 양도 적게 나오는 편인데 소량만으로도 보습감과 지속력이 뛰어났어요. 글리터 입자는 많이 작은편입니다. 주름 하나 없이 통통한 입술을 연출해주고 보습감과 광택감의 지속력이 뛰어났습니다. 딱 하나 아쉬웠던 점은 틴트라고 하기엔 착색력이 아예 없어서 틴트로서의 기능을 기대하시면 안된다는 점..? 제품협찬으로 인스타에만 올리면 되는 제품이지만 리뷰를 꼭 남기고 싶었어요. 비건&크룰티프리 제품인 점도 굿! 언니한테도 영업했는데 언니도 좋다고해서 엄청 뿌듯하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