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렌드 더 무드 틴트 4.5g
오늘은 보송 벨벳 틴트 레미유 블렌드 더 무드 틴트 5종을 가지고 왔습니다! 촉촉함을 간직한 보송한 쿠셔닝 텍스처라서 바를수록 다채롭고 선명해지는 컬러 레이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틴트입니다- 5가지 컬러가 레드, 핑크, 오렌지, 코랄, 로즈로 기본적이면서 활용도가 아주 높은 컬러 구성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러우면서 너무 매트하지 않은 제형이였어요. 그리고, 가볍고 맑게 발색되는 빌더블 제형으로 색을 올릴수록 선명해진답니다. 클렌징 티슈로 지웠을 때는 착색이 꽤 남는 편인데, 아이 리무버로 지우면 대부분 지워지는 편이에요. 이 정도 착색이면 외출 시, 여러 번 수정 안해도 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01 Lea 레아 깔끔한 레드의 정석같은 뉴트럴 레드 컬러 톤 구분없이 다 잘 어울릴 컬러에요. 02 Jaenne 잔느 레드 컬러에 핑크 빛이 살짝 섞인 것 같은 퓨어 핑크 컬러 핑크 컬러를 좋아히지 않는다면, 약간 호불호 갈릴 것 같아요- 03 Aveline 아벨린 실제로 발색해보면 5가지 컬러 중 가장 통통 튀는 뮤트 오렌지 컬러 웜톤이 바르면 안색이 확- 밝아질 것 같은 오렌지 컬러입니다. 04 Lucie 루시 차분하면서 발랄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소프트 베이지 코랄 컬러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컬러에요. 05 Yvonne 이본 오묘한 느낌의 시나몬 로즈 컬러 로즈 임에도 쿨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쿨톤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컬러에요. 요즘 자주 바르는 립 조합! 04 Lucie 루시 컬러를 베이스로 바르고, 03 Aveline 아벨린을 중앙에 발라주기 블렌드 더 무드 틴트는 촉촉한 오일 코튼겔이 각질 부각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밀착 픽싱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 제 입술은 각질이 잘 일어나는 편이데, 각질 부각없이 예쁘게 바를 수 있었습니다! 컬러 예쁘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벨벳 틴트를 찾고 계시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