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30g
파룸 체험단으로 좋은 기회를 얻어 헤라 실키스테이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가 촘촘한 미니 브러쉬를 함께 사용해보았는데, 붓자국이 살짝 남아있어서 퍼프로 두드려주며 마무리 했습니다. 손등에 소량을 짜내었을 때 느낀건 굉장히 묽다! 그리고 부드럽게 발릴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바르기 전 민낯은 모공이 두드러지고 다크서클이 짙은 걸 볼 수 있어요. 가벼운 로션 후 바로 발라준 모습은 사진으로 각질부각이 살짝 있지만 제가 수부지 피부라 유분기없는 로션을 단독으로 바른 후 발라주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보았을때엔 전혀 티가 나지 않았고, 톤이 정말 자연스러웠습니다. 모공은 많이 가려졌으나, 다크서클은 아직 짙어보이는 모습이에요. 한 시간 외출 후 돌아와서 벗은 마스크의 상태입니다. 촉촉한 파운데이션 치고는 묻어남이 굉장히 적었기 때문에 마스크를 벗었을때 파운데이션이 덕지덕지 묻어있는 민망한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총평} 촉촉함 ☆☆☆☆ 커버력 ☆☆☆ 지속력 ☆☆☆☆ 마스크 묻어남 ☆☆☆☆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파운데이션임은 틀림 없어요! 색이 전혀 밝지 않고 21호 노란끼가 있는 제피부에 딱 맞아서 자연스러운 꾸안꾸 메이크업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