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글레이즈 5g
03 플럼 잼이번 fmgt의 신상은 립글레이즈입니다 이름은 립글레이즈이지만 틴트라는 점 알아주세요 ㅎㅎㅎ 제가 사용해 본 색상의 제품컷입니다(공홈사진) 너무 이쁘죠 >_< 이번 신상의 컨셉은 시럽을 녹인 듯 촉촉하고 영롱하게 반짝이는 글로우 틴트입니다 크기는 딱 가지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이 제품은 총 6가지 색상이 있는데 전반적으로 살짝 톤다운된 내추럴한 컬러감을 자랑합니다 제가 선택한 색상은 맨위의 사진에서 짐작하셨겠지만 자두색상인 #03플럼 잼입니다 돌려서 여는 타입이고 어플리케이터가 입술 굴곡과 잘 맞는 S자여서 쓰기 편하더라구요 새콤달콤한 향이 좀 나는 편이긴 한데 향이 오래 가진 않았어요 발랐을 때 직후만 좀 느껴지는 정도? 입술에 그리기 앞서서 흰종이에 발색해봤어요 붉은 와인같기도 해요 딥한 빨강에 보라색 좀 섞은 그런 색입니다 발색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우선 입술 반만 발라봤어요 아주 잘 익은 자두처럼 깊고 쿨한 색이라 겨쿨들에게 진짜 찰떡입니다 사실 저같은 겨쿨 브라이트보다는 겨쿨 딥에게 더 이쁠거 같은 그런 우아하고 명도가 좀 낮은 색입니다 이름이 립글레이즈라 그런지 광이 이쁘게 반짝반짝하게 발려요 그리고 아주 부드럽게 자극없이 발리구요 풀립을 한 사진입니다 얇고 맑은 광택막이 형성되서 컬러와 광택 지속력이 우수하더라구요 잘 지워지지 않고 광택도 지속되서 좋았어요 그야말로 유리알 립 완성입니다 쌩얼에도 나름 잘 어울리는 이쁜 색이었어요 제가 입술이 살짝 붉은 편이라 그런지 종이에 발색했을때 느꼈던 플럼빛보다는 레드가 좀 더 강하게 올라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바르고 몇시간 후 마스크도 썼다 벗었다 음료수도 마셨다가 했다가 집에 돌아와서 리무버로 닦아낸 상태입니다 확실히 제 본래 입술보다는 발그스레해져 있어요 착색이 좀 강한 편이지만 이런 착색 있는 제품들 특유의 얼룩덜룩 착색이나 입술 각질 서치 현상은 전혀 없어서 우선 그거에 아주 만족했어요! 그리고 첫 색상 그대로 엷어진 모습이라서 많은 분들이 극혐하는 어착핑 현상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구요 요즘 fmgt 립제품 발색도 훌륭한데 바른 내내 각질도 1도 없고 지우고 나서도 입술이 너무 편안해서 진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fmgt 립제품 이거저거 써보고 나니까 이제 진짜 무슨 제형이든 fmgt 라인이라면 믿고 쓸수 있을 거 같아서 마음이 든든합니당 ㅎㅎㅎㅎ "이 글은 LG생활건강으로부터 상품 무료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