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리스 3칼라 마일드그레이
같은 라인의 아시안핏의 인기에 힘입어 나온 미듐 직경 한달용 렌즈에요!! 아시아핏에서 0.5정도 사이즈를 키워나와서 이름을 오버핏이라고 지은 것 같아요 일단 3칼라 제품으로 화려하면서 직경도 13.5라 밋밋하지 않게 낄 수 있는데요, 저는 평소에 13.2정도를 즐겨 끼는데도 불구하고 얘가 그렇게 큰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진저브라운처럼 눈동자에서 2번째로 색감이 잘 드러나는 제품이에요 딱 그레이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