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밍 베일 치크 6g
1번 발색으로도 컬러가 또렷하게 묻어나고 여러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섀도우로 써도 될 정도로 색이 잘 나오면서 입자는 세범파우더와 같이 고와서 볼에 얹으면 바른 부분만 확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을 정도. 바른 부분만 파우더 프라이머 처리해서 블러느낌이 된 듯한 느낌이에요 이런 블러셔를 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천상계 블러셔.. 이게 2컬러밖에 안나왔다는게 너무 맘이 아플 정도. 정말 볼 위에서 블렌딩도 쉽고 뭉치지 않으며, 막 발라도 넘 예쁘답니다.. 눈에 은은하게 보이는 컬러가 요 2가지 컬러 섞어서 바른 모습이에요 멜로우니스는 채도가 은근 느껴지는 피치 베이지, 글리머는 웜3쿨7정도의 비율로 화사한 라이트 핑크에요 진짜 블러셔 = 컬러 파우더 프라이머라는 말이 딱입니다요.. 진짜 제 말 한번만 딱 믿고 꼭 사보십사.. 슨상님들.. 블러셔 컬러 개발 계속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