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루 크리스틴 원데이 애쉬 브라운 10p
는 평소에는 그윽한 애쉬그레이에 부드러운 브라운이 한방울 들어간 느낌이고 밝은 곳에서는 애쉬베이지 그레이같은 분위기? 브라운과 그레이 사이의 도시적이면서도 시선이 계속가는 세련된 데일리 컬러입니다! 그레이 렌즈하면 보통 딱 봤을 때 회색이 너무 연하게 진하면 눈동자가 튀어나와 보이는 느낌을 줄 때가 있는데 시스루패턴이라 그런지 제 눈동자와 잘어우러져서 튀는 느낌없이 차분한 그레이의 색감을 볼 수 있습니다! 여태 그레이가 보인다고 하지만 그레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발색이 되는 렌즈를 거의 못 본 것 같은데 시스루 크리스틴은 딱 정석 애쉬느낌에 부드러운 브라운까지 들어가서 만족도가 아주아주 높았습니다. 렌즈 발색 자체도 눈이 엄청 맑아보이고 겨울과 너무 잘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 직경도 딱 제가 좋아하는 13.0mm의 자연스러운 사이즈로 데일리로도 좋고 렌즈 자체의 분위기가 있어서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어울리는 렌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