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 바이 벨벳 틴트 5.5g
04 펑키 펌킨일단 케이스부터가 너무 이뻐요! 학생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에요!! 향은 복숭아향이기 때문에 화장품 냄새를 싫어하는 분들도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플레쉬를 터뜨렸기 때문에 밝게 찍혔는데 실제로는 좀 더 딥한 색상이에요!! 플레쉬 광이 있지만 그걸 감안하고 봐도 세미매트 제형인게 눈에 보이는 질감이에요!! 실제 색상이랑 가장 근접하게 나온 사진이에요!! 브릭오렌지 느낌이죠?? 저렇게 광나는건 플레쉬 효과인거 다들 아시쥬?? 하나는 손으로 블렌딩을 했고 하나는 휴지로 한번 닦아냈는데 이름이 블렌딩틴트인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블렌딩을 하면 할 수록 색상이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휴지로 닦아내고도 몇번 빡빡 문질렀는데 예쁜 귤색으로 착색이 됩니다!! 착색이 되면 잘 지워지지 않는 것 같아요!! 스틱으로 펴발랐을 때 직후에요!! 이것 역시 실제 색상은 더 딥하답니다!! 키르시 블렌딩 틴트 상세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대로에요!! 그리고 광택이 없어요!! 사진 속에 보이는 광택은 플레쉬를 터뜨렸기 때문입니다!! 면봉으로 블렌딩을 한 모습인데 너무 아쉬운게 사진에는 실제 색이 잘 보이지 않아요ㅠㅠ 카메라라서 주름 부각도 심하게 되고 하지만 실제론 손목 발색과 색상이 비슷하고 벨벳제형으로 부드럽게 발색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