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SPF 50+ PA+++ 50ml
바야흐로 미백의 계절인 봄이 왔어요! 미백관리 중 가장 기본이 아마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은 헉슬리에서 나온 유기자차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름에서도 유츄할 수 있듯이 촉촉함이 충만한 제품으로 건성이신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선에센스 입니다. 현대인들의 피부 고민에 맞는 최적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 사하라 사막의 고귀한 선인장 시드 오일이라는 차별화된 성분을 적용하여 미세먼지와 도시 사막화에 지친 현대 여성들에서 심플하지만 확실한 최소한의 루틴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처음에 헉슬리를 런칭할 때에는 기초제품이 주였는데 이후에 메이크업 제품, 바디제품까지 확장되어서 제품군도 다양해졌더라구요. 헉슬리 특유의 시그니처 향과 보습은 확실하게 책임져 주는 특별한 보습 원료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해요. 헉슬리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SPF 50+/PA+++ 사하라 사막에서 찾은 고귀하고 강인한 생명력(선인장 시드 오일)을 함유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선인장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수분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수분 베이스 선 에센스 입니다. 창량함이 감도는 시원한 블루 계열의 패키지로 미니미한 용기라 휴대하기에도 편한 타입이예요. 자외선차단제 용량이 50ml인데 제품 사이즈가 미니미해서 놀랐어요. 헉슬리 선에센스에의 핵심 성분은 선인장 세라마이드와 선인장수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 주면서 진정시켜 주는 고수문 선 베이스예요. 24시간 보습 지속력 임상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무기자차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 중에서 백탁 현상이 싫어 유기자차 자외선차단제를 고르시는 분들이 계실거예요. (나말하는거임 ㅋㅋㅋ) 헉슬리 선세엔스는 백탁현상이 없는 유기자차로 촉촉한 타입에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고르게 밀착시켜 바르는 것이 가능 합니다. PEG 대신 식물성 오일 유래 유화제를 적용, 엑칠헥실메톡 시신나메이트, 밴조페논-3, 아보벤존 같은 눈 시림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들을 배제한 민감한 피부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자외선차단제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클렌징 오일이랑 선크림에 좀 예민한 편인데(트러블이 잦음 ㅜㅜ) 저같은 피부 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굿굿- 제품 이름에서 느껴지듯 에센스처럼 수분감이 충만한 타입으로 제형 역시 묽은 편이예요. 눈으로 발라도 부드럽게 발릴 것 같은 제형이죠?? 로션처럼 발리는데 발림성이 좋고, 피부에도 편안하게 스며 듭니다. 밀림이나 더디게 흡수되는 느낌 없음! 백탁현상 없구요. 은은하게 톤업과 광을 부여해서 메이크업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기초 마지막 단꼐에서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골고루 펴 발라 주면 됩니다. 가볍고, 촉촉한 타입이라 에센스 바르는 것 처럼 부드럽고, 편안하게 바를 수 있어요. 자외선차단제 바르고 텁텁하거나 과하게 유분감이 도는 제품들이 은근 많은데 유기자차 헉슬리 선에센스는 오일리하지 않고 촉촉하고 보송한 느낌이라서 좋더라구요. 백탁현상 없는게 제일 좋았으으~~ 백탄현상이 없고 발림성이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분들, 민감한 피부라 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원하는 분들, 선케어와 스킨케어를 동시에 하고 싶으신 분들께 유기자차 헉슬리 선에센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