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 에센스 트리트먼트 로션
안녕하세요~ 3월 2일날 리뉴얼 된 #에스티로더 의 #마이크로에센스 를 #파룸체험단 으로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에스티로더하면 에센스가 진짜 유명한데 전 가장 먼저 갈색병 에센스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리고 마이크로 에센스는 포스트바이오틱과 바이오-액티브 락토바실러스 발효성분을 포함한 진화된 발효 기술로 구현된 에센스에요!! 마이크로 에센스는 아시아 여성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어 수분을 가두고 자극을 완화하였다고 해요. 거기에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거기에 눈에 보이는 노화 징후로부터 보호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피부가 더 부드럽고 매끄럽게 느껴져요. 피부의 보호장벽 역할을 하는 피부의 가장 바깥층은 피부 겉장벽과 속장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피부 겉장벽은 피부 피부 가장 바깥쪽에 있는 피부 최초의 방어막으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켜줘요. 피부 속장벽은 피부 겉장벽 밑에 있는 2번째 보호막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고 피부 장벽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줘요. 진짜 피부장벽이 무너지면 화장품을 발라도 ㅠㅠ 겉돌고 흡수도 잘 안되고, 화장도 다 뜨고 하는데요. 마이크로 에센스는 한 번의 사용만으로 피부장벽을 강화한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피부 장벽 강화를 중요시해서 마이크로 에센스가 완전 딱이에요! :) 마이크로 에센스는 아침, 저녁 발라줘도 돼요. 클렌징하고 난 뒤에 화장솜을 이용해서 아침 저녁으로 발라줘도 되고, 화장솜에 에센스를 적셔서 토너팩처럼 해 줘도 돼요. 거기에 흡토처럼 얼굴에 바로 발라줘도 좋더라고요! 전 흡토처럼 바를 때 얼굴을 많이 두드려주고 흡수될 수 있도록 해줘요. ㅎㅎ 물처럼 생겼지만 물보다는 약간 되지개서 콧물제형의 에센스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토너팩하기 좋은 패드에 뿌려주기도 하고, 손에 덜어서 얼굴에 바르기도 했어요. 에센스는 흐르는 제형이에요. 그리고 생각보다 촉촉하더라고요. 얼굴에 발랐을 때 촉촉함이 가득있고,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 수분감도 있어서 그 위에 잘 맞는 크림과 발라주면 더 시너지가 좋더라고요! 얼굴에 발라보았어요! 전 흡토를 주로 하고 가끔 토너팩을 해 주고 있어요. 흡토를 할 때는 에센스를 충분히 두드리면서 얼굴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해줘요! :) 토너팩처럼 이렇게 3분에서 5분정도 붙이고 있으면 확실히 얼굴이 촉촉하고 맑아진 느낌이 나더라고요. 얼굴 전체에 소량을 발라주고 난 뒤에, 토너팩으로 볼과 이마에 올려두면 시원하면서 피부가 맑아지는 느낌이 나서 자주 사용해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화장솜은 너무 두꺼워서 에센스가 많이 들고, 토너팩으로 쓸 수 있는 패드들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제품들로 쓰시면 훨씬 더 적게 먹고 얼굴에 밀착도 잘 되더라고요. 예민해진 피부 진정도 되고, 개인적으로 보습감이 되게 높더라고요. 거기에 피부 장벽까지 강화시켜주니 제게 딱 필요한 에센스더라고요. 요즘 잘 자고 잘 먹는데도 얼굴이 푸석해서, 얼굴에 신경써서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고 있는 에센스에요! 진짜 에스티로더는 에센스 좋다 좋다하는데! 사용해보니 좋은 이유가 있네요! ;)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