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SPF 50+ PA+++ 50ml
추운 겨울이 지나고 이제는 따뜻한 봄날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환절기다 보니 피부 건조도 신경이 쓰이지만 거기에 외출이 잦다 보면 또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잖아요. 자외선 차단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더라도 매일같이 발라주셔야 나중에 기미나 잡티로부터 자유롭다는 거 아시죠?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유독 답답함과 건조함이 느껴져서 바르기가 꺼려지셨던 분들! 오늘은 이런 분들을 위해 에센스처럼 촉촉하지만 자외선 차단은 선크림보다 강력한 자외선차단제추천 리뷰를 준비해 보았어요. 헉슬리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SPF 50+/PA+++ 50ml, \35,000원 이 제품은 헉슬리에서 출시한 선 에센스 스테이 선 세이프! 선케어와 스킨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자외선 차단제로 선인장 세라마이드 성분과 식물성 오일 유래 유화제가 적용되어 자극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 제품이에요. 눈 시림을 유발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성분이 일체 배제되고, 자외선 차단, 주름개선, 미백 이렇게 총 3중 기능성으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만능 제품! 거기에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24시간 보습 지속력 임상 테스트, 자외선 차단 지수 임상 테스트까지 완료되어 웬만한 선크림보다 훨씬 자극이 적고 자외선 차단도 잘 된다고 하네요? 패키지도 되게 예쁘게 생겼는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이라 화장대에 올려놓기도 부담이 없고요. 용량은 한 통에 50ml로 용기를 짜서 사용하는 형태라 오염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해요. 제형은 유기자차이기 때문에 무기 자외선 차단제에서 흔히 보이는 백탁 현상이 없고, 발림성이 되게 부드러운 편. 마무리가 되게 촉촉하고 가벼워서 피부에 수분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실제로 바른 후 윤광도 은은하게 돈답니다. 향기도 부담 없는 은은한 허브향! 기초 케어를 마친 후 헉슬리 선에센스를 듬뿍 발라 피부에 펴서 발라주면 하루 종일 유지되는 촉촉한 자외선 차단과 함께 은은한 허브향으로 아로마테라피까지 즐길 수 있어요. 답답하거나 기름지지 않기 때문에 사용 후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으로 간단하게 마무리하기도 좋고, 밀리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이제 점점 날씨도 따뜻해지고, 외출할 일이 잦으시다면 헉슬리 자외선 차단제 꼭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