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 에센스 트리트먼트 로션
세안 후 처음 피부에 닿는 제품일수록 순하고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겉광속촉에센스'라 불릴 만큼 보습력이 좋은 에스티로더 마이크로 에센스가 업그레이드되었어요 ^^ 최첨단 발효기술과 포스트 파이 오틱 12+, 98% 바이오 액티브-락토바실러스 발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겉과 속의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수분감을 채워져 탄탄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저는 수 분지라 보습 관리에 가장 먼저 신경을 쓰는 편이고 가벼운 화장을 선호해 워터 에센스로 하는 보습 관리가 잘 맞아 아주 잘 맞는 에센스여요. 워터 타입의 에센스로 토너처럼 묽은 제형으로 향은 무향에 가까워요, 발효 에센스 특유의 냄새가 부담인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묵직한 유리 보틀이고 입구가 좁아서 양 조절이 쉬워 사용성도 좋아요. 워터 타입 사용하다 와장창 손으로 쏟아져 나올 때가 종종 있었는데, 그런 걱정도 없고 적당량을 도포해 가볍게 롤링하듯 피부에 발라주면 됩니다. 약간의 점성이 있는 워터리 한 제형이어요. 피부에 닿은 때는 잘 느끼지 못하는 데 피부에 다 흡수가 되고 나면 코팅을 한 듯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이 있어요. 피부에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면서 벨벳 같은 부드러움만 남아요. 화장솜에 적당략을 덜어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닦아주듯 발라준 후 톡톡 두드려서 흡수시켜주면 됩니다. 보통은 세안 후, 토너 사용 후 바로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는데, 마이크로 에센스 스킨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로션만 바른 상태로 한참을 있어도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유지돼서 보습감이 정말 탁월하다고 느꼈어요^^ 이후 세럼과 로션을 덧발라주었는 데 흡수가 한결 빠르면서 보습감이 쭉 유지되어 화장도 한결 잘 받습니다. 무엇보다 피부에 은은하게 광도는 보습감이 좋아요~ 자연스러운 광채라고 할까. 피부의 톤 전체 맑아져 꾸준히 사용하면 보습케어는 물론. 피부결과 탄력까지.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