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블리 아이 글리터
펄블리 아이글리터는 달콤한 달고나, 설레는 꿀자몽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해봤는데 가을웜톤에는 확실히 약간 노란끼가 가미된 설레는 꿀자몽이 예쁘긴 했어요. 그치만 처음 제가 사용했던 컬러인 달콤한 달고나도 진짜 너무 예뻐요. 리퀴드 글리터고 팁이 있어서 편하게 바를 수도 있고, 포인트를 주고 싶으면 얇은 브러쉬로 글리터 중에서 육각펄만 골라서 눈두덩이나 애교살에 발라주면 진짜 게임끝. 너무 예뻐서 어디 놀러갈 때 이 글리터 아니면 못 나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