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유어 립 틴트
혹시 입술이 건조해서 립제품 사용에 제한이 있으신 분들 계시나요? 저 역시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에 속해서 아무리 촉촉한 제품이라고 소개된 제품을 발라도 금세 터지고 갈라지는 입술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분들을 위해 촉촉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예쁜 글리터가 쏙쏙 박힌 매력적인 립제품 3종 세트를 소개해 볼까 해요. 올마이띵스 아임유어 립틴트 올마이띵스는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품의 설문조사부터 샘플 테스트까지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제품들을 출시하는 브랜드예요! 아임유어 립틴트의 색상은 정말 다양하지만 오늘 제가 사용해볼 색상은 06호 피오니라이츠, 07호 선셋라이츠, 08호 로지라이츠 이렇게 총 3가지 제품! 사이즈가 되게 스키니해서 색깔별로 파우치 속에 쏙 넣어 다니기 편한 패키지를 가지고 있고요. 색깔별로 다 같은 펄이 아닌 컬러마다 잘 어울리는 글리터가 조합이 되어있어서 좀 더 매력적이고 예쁜 입술을 만들어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패키지 뚜껑을 열어보면 되게 촉촉한 고체 밤 타입의 제형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입술에 닿으면 열로 인해 자연스럽게 녹기도 하고 되게 쫀쫀하게 바를 수 있어요. 다음은 컬러별 발색! 06호 피오니 라이츠 제일 왼쪽 피오니라이츠는 딸기 우윳빛 베이스에 오팔 펄을 넣어서 은은하면서도 청순한 컬러를 가지고 있어요. 펄의 입자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쿨톤 웜톤 제한 없이 데일리로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죠. 07호 선셋 라이츠 가운데 색상인 선셋라이츠는 맑은 베이스에 골드 펄을 넣어 존재감 있게 반짝이는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07호 로지라이츠 맨 오른쪽의 로지라이츠는 mlbb 컬러에 골드 펄과 레드펄을 넣어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 주는 제품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색상이 가장 좋더라고요! (펄도 부담스럽지 않고, 색상도 자연스럽고 예뻤어요!) 밤 타입이라고 해서 착색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금물! 손등에 발색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물티슈로 지워보았는데 예상과 달리 생각보다 강한 착색력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은 각각의 제품별 입술 발색 샷이에요. 각질을 따로 제거하지 않았음에도 되게 촉촉하고 깔끔하게 입술에 밀착되어서 입술이 되게 예뻐 보이고 볼륨감도 살아 보이더라고요. 글리터가 자잘하게 많이 박혀있는데도 까끌까끌하지 않고 입술 위에서 편안하게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겨울 립 제품으로 딱 좋은 제품! 평소 입술이 건조해서 립 제품 선택에 제한을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올마이띵스 글리터립스틱 꼭 사용해 보세요! 올마이띵스 크리에이티브 뷰티브랜드,ALL OUR THINGS are ALL MY THINGS. bitly.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