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유어 립 틴트
마스크가 필수인 시대에 산 지 벌써 2년이 지났죠...그동안 립제품에는 흥미를 잃고 있었는데 간만에 제 흥미를 잡아끄는 제품이 생겼는데 그것이 바로... 올마이띵즈 아임유어립틴트입니다~! 딸기 우유빛 핑크핑크한 제품상자에 반하고 반짝거리는 본체에 또 한 번 반해버림. #6피오니라이츠 #8로지라이츠 #7선셋라이츠 의 구도입니당! 조명을 켜서 펄이 잘 보이게 찍었는데 영롱하죠? 조명을 껐을 땐 어떤 색인지 다시 한번 찍어보았어요! 입술 발색 전에 손등에 테스트해보았어요. 피부 위에 바르면 제품 색깔보다 훨씬 은은하게 발색되어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없어요. 또 바를 때 질감이 생각보다 매트하기 보다는 촉촉하고 글로시한 느낌이 강해요. 최대한 글리터가 잘 보이게끔 줄세워 찍어보았어요.바탕색과 글리터를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지만 피오니라이츠, 선셋라이츠, 로지라이츠 각 제품 마다 베이스컬러에 어울리는 컬러의 글리터로 세심하게 조합되었어요. #06 피오니라이츠 딸기우유컬러의 베이스에 은은한 오팔펄이 담긴 피오니라이츠에요. 청순하고 은은한 베이비핑크 베이스에 미세한 오팔펄이 어우러져 데일리로 쓰기에 좋아요.또 은은한 발색에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07 선셋라이츠 해질녘의 하늘을 표현하는듯한 오렌지 컬러의 베이스에 반짝거리는 태양같은 골드펄이 들어가 있어요. 오렌지 컬러 베이스에 골드펄은 입술이 한층 글로시해보이는 효과를 더해줘요.웜톤에 건강미를 더욱 부각시켜줄 제품이에요. #08 로지라이츠 마른 장미를 떠올리게 하는 mlbb 컬러에 골드펄과 레드펄이 서로 어우러져서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줘요.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발색이라 덧바르기에 부담없어요.건조한 겨울에 뜯어진 입술도 제품을 덧바르니 촉촉하게 보습되는 느낌이에요. 보통 글리터가 강하게 돋보이는 제품은 너무 튀거나 입술이 불편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을 수 있는데요. 올마이띵스 아임유어립틴트 제품들은 펄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베이스에 어울리는 펄이 은은하게 더해져 보기에도 편안하고 입술 위에서도 편안해요. 3가지 컬러의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임유어립틴트 글리터립스틱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