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유어 립 틴트
안녕하세요 야니쓰입니다 :) 요즘 화장 아예 안하고 마스크 쓰고다녀서 화장품 관심이 좀 시들해졌었거든요 근데 올마이띵스 립틴트 받아 사용해보니 죽어있던 코덕력이 스멀스멀~ 그만큼 예쁨 ^____^ 올마이띵스 New 라이츠 시리즈 아임 유어 립틴트 /각 16,000원 올마이띵스 라이츠 컬렉션은 빛의 화려함에 대한 로망을 담아낸 데일리 펄 립스틱 라인이예요. 촉촉하고 글로시하면서 은은한 컬러감으로 슥슥 덧바르기 좋았어요 >.< 6호 피오니 라이츠, 7호 선셋 라이츠, 8호 로지 라이츠 세가지 모두 사용해봤어요~ 이번 올마이띵스 라이츠 시리즈3종은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띵커와 함께 만들었다고 해요. 제품 설문조사부터 샘플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만들었다는 의미를 담아 제품 상자에 이름을 새겼대요~ 현재 3차 품절된 오로라라이츠에 이어 다양한 컬러와 글리터 컬러를 배합하여 가장 최상의 조합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핑크색 케이스가 벌써 사랑스럽죠~ 사진이 실물을 못 담아 안타까울 뿐...ㅠㅠ 휴덕 중인 제 마음을 흔들어 제킬 정도였으니까요. 7가지 식물성 오일과 카카오씨드 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진짜진짜 촉촉해요. 각질 많으신 분들 바르기 좋은 립틴트 립스틱이예요. 보석을 흩뿌려놓은 듯 다각도로 빛나는데 글리터 크기 조절을 기가 막히게 해서 데일리로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6호 피오니 라이츠는 딸기우유빛 베이스에 오팔펄이 부담스럽지 않게 조합되어 은은하면서 청순한 느낌이예요. 워낙 건조하고 입주위 착색이 많아 글리터립스틱 바르면 지저분해보이는데 올마이띵스 피오니 라이츠는 적당히 입술컬러를 커버해주면서 투명하고 맑은 느낌으로 발색됐어요. 7호 선셋 라이츠는 따뜻한 오렌지브라운에 골드펄이 촘촘하게 박혀있어요 까슬한 느낌없이 스무스하게 발리며 미세한 금펄이 촤르르~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게 넘 예뻤어요. 덧바를 수록 컬러가 차곡차곡 쌓이고 약간 착색이 있어 오래 컬러감이 유지되고 펄이 지저분하게 날리지 않고 착붙되어 입술주름에 끼임없는 게 좋았어요 8호 로지 라이츠는 mlbb컬러에 골드펄과 레드펄을 넣어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줘요. 다양한 컬러의 글리터가 조합되어 있어 피오니 라이츠, 선셋 라이츠보다 더 블링블링하고 더 화려한 느낌이예요. 쫀쫀하게 입술을 감싸주는 제형으로 부족한 입술의 볼륨감을 채워주면서 글리터립 특유의 서걱거림 없이 펄입자가 부드럽게 녹아 착붙돼요. 다 똑같은 펄이 아닌, 컬러마다 잘 어울리는 글리터가 조합되어 있어 더 만족스러웠어요, http://bitly.ws/o983 ▲구매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