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유어 립 틴트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띵커와 함께 만든 라이츠 시리즈 3종!! 제품 설문조사부터 샘플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만들어 더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그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올마이 띵스 아임 유어 립 틴트 NEW 라이츠 컬렉션 (3.2g) 가격: 16000원 제가 사용한 제품은 올마이 띵스 아임 유어 립 틴트 NEW 라이츠 컬렉션 제품입니다. NEW 라이츠 컬렉션 3종을 모두 사용해 봤어요. NEW 라이츠 컬렉션 제품입니다. 왼쪽부터 06 피오니 라이츠 07 선셋 라이츠 08 로지 라이츠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컬렉션입니다. 제품의 특징이에요. 인기 많았던 올마이 띵스 아임 유어 립 틴트 오로라 라이츠를 이어 나온 제품인데요, 반짝반짝 다양한 컬러와 글리터 컬러를 배합하여 가장 최상의 조합으로 탄생한 펄립스틱입니다. 제품을 하나씩 발색해 봤어요. 각각의 컬러가 특징이 뚜렷해 취향에 맞게 본인 톤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초점을 날리니 더 잘 보이는 펄감! 반짝이는 글리터가 정말 예쁜 제품들이에요.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눈에 확 들어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반짝임을 더 잘 보여드리기 위해 짤로 만들어 봤어요. 위의 사진부터 짤까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의 컬러들은 각자 맞는 펄 컬러와 조합이 됐기에 펄 컬러도 다 다른게 NEW 라이츠 컬렉션의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립틴트 제품이다 보니 제품을 바른 후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착색 현상이 있어요. 겉의 내용물이 지워지더라도 착색이 약간씩은 되기 때문에 입술 혈색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6 피오니 라이츠 먼저 06 피오니 라이츠 제품입니다. 맑은 핑크 컬러가 귀여운 컬러인데요, 입술에 사용하기 전에 먼저 팔뚝에 발색해 봤습니다. 딸기 우윳빛 베이스와 오팔 펄이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발색 사진입니다. 딸기 우윳빛 베이스와 오팔 펄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청순한 느낌도, 신비한 느낌도 드는 은은한 느낌의 컬러인 것 같아요. 피오니 라이츠 컬러는 펄감이 크지 않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게 매력인 컬러입니다. 은은한 느낌의 컬러이기에 데일리로도 좋을 것 같아요. 07 선셋 라이츠 07 선셋 라이츠 컬러입니다. 오렌지 컬러와 브라운 컬러가 함께 보이는 건강한 느낌의 컬러인데요, 입술 발색 전에 먼저 팔뚝에 발색해 봤습니다. 오렌지 컬러의 베이스와 골드 펄이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입술에 발색해 봤어요. 오렌지 컬러와 골드 펄이 만나니 화려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립 연출이 가능하더라고요. 반짝이는 골드 펄이 화려하고 예쁜 컬러였습니다. 08 로지 라이츠 08 로지 라이츠 컬러입니다. 내용물만 보면 mlbb 컬러일 것 같은 느낌인데요, 팔뚝에 발색해 봤습니다. 로지 라이츠 컬러는 mlbb 컬러에 골드 펄과 레드 펄을 넣은 컬러예요. 분위기 있고 지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딱 좋은 컬러인 것 같습니다. 입술에 발색해 봤습니다. 자연스럽게 입술에 혈색을 넣어주면서 펄감으로 볼륨감을 더한, 그런 컬러인 것 같아요. 화려한 듯 자연스러운 다양한 무드에 어울리는 그런 컬러인 것 같습니다. 레드 펄과 골드 펄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올 마이 띵스 아임 유어 립 틴트 NEW 라이츠 컬렉션 3종을 모두 사용해 봤는데요, 베이스 컬러와 어울리는 펄 컬러 조합이 각 컬러들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았어요. 펄이 들어간 제품이지만 그 글리터가 까끌까끌하지 않고 편안해 딱히 불편한 것은 없더라고요. 이 펄감이 오래 유지되는 점도 좋았고요. 립밤 느낌이라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투명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본인 입술 컬러에 영향을 좀 받는 제품인 것 같아요.) 화려한 글리터가 입술에 조명을 키운 듯한 느낌입니다. 말 그대로 조명립스틱!! 글리터립스틱을 찾는다면 올 마이 띵스 아임 유어 립 틴트 NEW 라이츠 컬렉션을 추천합니다. 특별한 날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아래 링크는 제품 구입 링크입니다. 올마이띵스 크리에이티브 뷰티브랜드,ALL OUR THINGS are ALL MY THINGS. bitly.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