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유어 립 틴트
오늘은 마니아층 탄탄한 글리터립스틱 3종을 리뷰해볼게요 :) 리뷰할 글리터립스틱은 바로 올마이띵스의 아임유어 립틴트 인데요, 립틴트만 딸랑 넣어서 오는게 아니라 선물상자에 포장되어 배송와서 택배 뜯을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포장이 잘 돼 있어서 선물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임유어 립틴트는 3.4g의 용량으로 오늘 제가 리뷰할 컬러들은 06 피오니 라이츠, 07 선셋 라이츠, 08 로지 라이츠 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서 알게 된건데 제품 패키지에 밑에 있는 색이랑 발색이 정말 비슷하네요 ㅋㅋ 제품 외관이에요. 은은한 연핑크색 디자인으로 올마이띵스 로고가 새겨져 있었어요. 립스틱 하나하나 정말 각각의 개성이 뚜렷했는데요, 외관만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건 색이 가장 곱고 은은한 피오니 라이츠였어요~ 펄 입자도 가장 은은했고 눈에 띄게 색이 예뻤어요!! 아임유어 립틴트 확대컷 입니다. 자세히보니 펄은 다 같은 종류의 펄이 아니라 각각의 색에 가장 잘 어울리는 펄 조합으로 배합되어 있었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발색샷 입니다. 펄이 정말 촤르르하죠?ㅎㅎ 정말 글리터립스틱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최애템이 될 듯 합니다 :) 그리고 발라보니 정말 펄의 색이나 입자가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피오니 라이츠는 연핑크색 베이스에 오팔펄이 들어가 청순한 느낌으로 펄 입자도 작았어요! 선셋라이츠는 다홍빛 베이스에 잔잔한 골드펄이 들어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스틱이었고 로지라이트는 mlbb 베이스에 골드펄과 레드펄이 들어가 가장 화려하고 분위기 있는 립스틱이었어요. 순서대로 피오니라이츠, 선셋라이츠, 로지라이츠 입니다. 각각 개성이 정말 뚜렷하죠?ㅎㅎ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선셋라이츠가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 아무래도 제가 입술색이 어두운 편이다 보니 가장 입술에 들뜨지 않고 잘 어울리는건 톤이 가장 어두운 로지라이츠였던 것 같아요. 확실히 사용해보니 보는 것과 느낌이 다르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ㅎㅎ 글리터립스틱은 사용해본적이 거의 없던터라 걱정했는데 입술에 사용해보니 글리터가 까글까끌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 감겨와서 사용감이 좋았던 올마이띵스 아임유어 립틴트 후기였습니다 :) 구매링크 http://bitly.ws/o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