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
탑노트 자몽, 레몬, 민트, 핑크페퍼, 베르가못 미들노트 진저, 자스민, 육두구, 멜론 베이스노트 인센스, 앰버, 시더, 샌달우드, 파츌리, 랍다넘, 앰버우드 (노트 출처: 프래그런티카)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아로마틱 우디계열 향수 아저씨 스킨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너무 답답하거나 독하거나 세상 아저씨같지 않고 세련미가 있음 알뤼르가 더 산뜻하고 젊은 느낌이라면 블루 드 샤넬은 일단 수트착장 정도는 해줘야 할 것 같은 성숙한 느낌 20대거나 사회초년생이거나 캐쥬얼을 즐겨 입는다면 알뤼르 스포츠를 더 추천... 더 밝고 청량한 느낌ㅎㅎ 스파이시, 우디 좋아하신다면 블루 드 샤넬도 한 번쯤 시향해볼 가치는 있는 듯... 무엇보다 보틀이 제 취향이라 좋았습니다 참고로 우리집에선 아빠 향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