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 로댕 블렌딩 아이즈 마스터 8g
2호 로지 브라운투쿨포 쉐딩 특유의 고운 입자+ 은은한 발색이 적용된 섀도우 팔레트🎨 같네요. 아무래도 입자가 고우니까 약간의 가루날림은 어쩔 수 있지만 저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발색했을때 수채화같이 물들어서 그라데이션 하기 좋아요. 또 꿀팁🍯은 섀도우 팔레트가 블러셔처럼 동그랗게 나온 이유가 있었어요!! 블러셔로 쓸수가 있네요~~저 가장 진한 색상만 제외하고 브러쉬에 색상을 골고루 묻혀 볼에 발색해도 예쁘더라고요♡ 롬앤 페어칩에 베이지 한방울 더한 색감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