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노 빅 테니스 선쿠션 UV 쉴드 SPF 50+ PA++++ 25g
쇼쇼숑 썬쿠션 리뷰! 제가 소개할 썬 쿠션은 "엘로엘 시즌5 팡팡 빅 선쿠션 UV 쉴드 미니본품" 입니다 :) 코로나가 생기기 전까지는 매일 화장을 했던 직장인입니다.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고 화장을 하면 트러블이 생겨 점점 화장을 못하게 됬죠, 근데 주변에서 썬크림은 기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별도의 썬크림은 바르지 않고 썬크림 기능이 있는 쿠션만 사용했어요!) 처음엔 순위 1등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향은 지독한데 발림성도 좋고(무엇보다 티가 1도 안나요) 촉촉해요. 근데 저는 향이 너무 안좋아서 별로더라구요! 이 제품은 25g 대용량 쿠션도 있는데 처음 구매하는거라 8~9g으로 두개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도 좋고 쿠션이라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끝나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엄청 하애지기보단 피부톤을 맑게해주는느낌이 들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조금 밀리긴해요 (당황;) -안경을 벗으니까 밑에 하얗게 조금 밀리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좋은 제품인거같아요! 저는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한번에 팡팡하려구요, 미니는 너무 작아서 몇번을 두드렸는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