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 벨벳 4g
03 성수동에뛰드 픽싱 틴트 #크랜베리 플럼 & 어뮤즈 슈벨벳 #서울 장미, 쿨톤의 컬러지만 웜톤 피부에서 웜톤이 된다. 오늘은 벨벳 매트 틴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어뮤즈 슈벨벳을 무려 23호 웜톤으로서 호기롭게 쿨톤 컬러로 가지고 비교해 보았습니다.저에게 이질적인 컬러가 얼마나 안어울릴 지 도전에서 두 제형 모두 얇고 가볍게 발려 바른 바탕에 따라 컬러가 잘 어우려지게 표현되는 제품으로 쿨톤 정석의 컬러지만 제 웜톤에서 잘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럽고 화사한 핑크 발색을 보여 주었습니디.제형적으로 어뮤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키, 벨벳 같은 발색 그대로 나와 쭉 지속되는 느낌이었으며 타사 벨벳 틴트보다 한결 가벼워진 발림과 마무리가 특징입니다.장미에서 떠오는 핑크 빛 쿨함을 수채화 빛으로 구현해서 더 자연스러운 발색과 지속력을 만드는 어뮤즈 서울 장미 컬러는 톤에 구애받지 않고 내가 내 기분, 무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컬러라고 생각합니다.내가 정하는 톤과 무드에 맞는 제품들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