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잉크 파운데이션 울트라 핏 30ml
201호외관입니다 너무 분위기있게 생겼죠 >_<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라 맘에 들었어요 상자 뒷면을 찍어봤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이 잘 쓰여있어요 얇고 가벼운 커버를 해주면서 편안하고 촉촉한 피부 그리고 우아하게 빛나는 결광이 느껴지는지 화장을 해보겠습니다! fmgt 더잉크 파운데이션 울트라핏은 두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저는 밝은 색상인 201호를 사용했습니다 201호는 뽀얗고 환하게 맑은 상아빛이라고 홈페이지에 설명이 나와있었습니다 상아빛이라고 하니까 뭐가 생각나시나요?ㅎㅎ 저는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이 제일 먼저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색상비교를 위해 상아빛으로 유명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과 비교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 리프트 파데 1.75호는 로지 상아빛으로 쿨톤이 쓰기 좋은 핑크베이스 상아빛 파운데이션입니다 제 피부 색상과 아주 잘 맞아서 제가 애정하는 색깔인데 (저는 겨쿨 브라이트톤이며 파데는 17~18호가 잘 맞아요) 아르마니랑 비교하니 손목샷에서는 fmgt 쪽이 좀더 밝고 붉은기가 빠진 뉴트럴 색상으로 보이네요 그렇지만 타사 파운데이션에 비하면 fmgt 더잉크 파운데이션 울트라핏 201호도 핑크베이스가 들어간 편입니다 201호는 절대 누렁누렁하지 않고 화사함만 가득한 핑베라고 할 수 있어요 기초를 깔고 선크림까지 바른 모습입니다 여기에 파데 브러쉬를 이용해 fmgt 더잉크 파운데이션 울트라핏을 발라줄거예요 요즘 마스크가 일상이라 마스크 위만 화장하거든요 ㅋㅋㅋㅋ 그래서 파데바른 얼굴 위쪽만 근접샷만 다각도에서 여러장 찍어봤습니다 설명에 쓰여있던 세번째 장점인 우아하게 빛나는 결광이 보이시나요? 쿨톤인 제 피부에 노랗지도 붉지도 않게 예쁘게 올라간 상아빛이라 우선 색상에는 만족했습니다 두번째로 느낀 건 굉장히 얇게 발리는 파운데이션이라는 것 지금까지 써본 수많은 파운데이션 중 얇게 발리는 건 상위 1%에 속할 정도로 정말 얇고 자연스럽게 발려요 그렇지만 얇게 발리는 것과 비례해서 밀착력까지 상위 1%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닌거 같아요 밀착력은 보통이었습니다 커버력은 워낙 얇게 발리다보니 별로 없더라구요ㅠㅠㅠ 상자에 쓰여있던 본연의 피부인듯 얇고 가벼운 커버라는 말이 바로 이런 뜻이었구나 싶었어요 ㅋㅋㅋ 워낙 얇게 발려서 두세번씩 깔아봤는데도 커버력이 높아지지는 않았어요 설명에 쓰여있던 두번째 장점인 수분포함 45.5% 스킨케어 성분을 포함해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는 거에는 그리 동의할수 없더군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렸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제가 악건성이고 지금 계절이 겨울이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눈밑 잔주름 부위가 살짝 건조하게 뜨는 현상이 있더라구요 저같은 건성은 겨울보다는 봄여름에 써야 더 좋을 거 같은 제형이었고 지성인분들은 추운 계절에 쓰시기에 만족하실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