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닝 드레스 미백 톤업 크림
시간이 촉박한 아침 매일 쿠션과 파운데이션 바르는게 힘든데 친구한테 추천받아 한번 써 본 이후로 꾸준히 쓰고있어요. 사진에서도 건조함이 너무 잘 보이듯 제 피부는 악건성이에요. 솔직히 악건성인 제 피부에 그냥 바르면 뜨고 건조하고 그래서 그냥 바르는 건 못하고 기초 후 멀티밤으로 마무리 한 후에 사용하고 있어요. 모공관리를 너무 안했더니 이제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이 상태에서 바르면 사실 모공끼임도 있고 난리도 아니지만.. 기초 후 멀티밤 바르고 썬크림 바르고 이 아이를 바르면 모공끼임도 없고 들뜸도 없고 피부톤은 원래 제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톤업되고 간편하고 좋아요. 답답한 느낌을 싫어하다보니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파데나 쿠션보다 이걸 사용한 날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ㅎㅎㅎㅎ 남자친구가 갑자기 왔던 날도 너무 리얼한 쌩얼은 싫고.. 그렇다고 짧은 시간에 화장을 할 수도 없고.. 게다가 아침에는 더더욱 무슨 말인지 아시죠ㅠㅠ 사실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하는 날에 너무 귀찮아서 이걸로 베이스 하고 메이크업 간단히 하고 나간 날도 많아여.. 옷은 저렇게 입고..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잡티커버가 완벽하게 되지는 않아요. 그래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 날에는 컨실러를 살짝 사용해요. 한참 전 사진이긴 하지만 이때도 이걸로 베이스 하고 아는 지인 만나러 잠시 나갔던 날이에요 세번째 사용하는중이고 저는 여분으로 하나씩은 더 쟁여놔요 타사 톤업크림도 사용해봤는데 분명 기초를 똑같이 했음에도 밀리고 뭉치고 모공 끼임도.. 그래서 결국 다시 돌아와서 제 파우치에 늘 함께하는중이에요. 물론 안맞는분들도 계시겠지만..ㅎㅎ 제가 써봤던 톤업크림중에 아직까지는 제일 잘 맞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