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앰플 트웬티 40ml
푸룻스킨 Fruitskin 판테놀 엠플 -3.4 (40ml)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 2.6 (50ml) 탠저린 립 버터 - 1.1 (3.2g) 과일의 성분을 주로 사용한 비건화장품 푸룻스킨 비타민이 가득한 과일유래성분에 효능성분을 더해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라고합니다. 요즘 트렌드인 비건화장품! 예전에는 환경만 생각했던 제품이라면, 오늘 제가 사용해본 요 브랜드는 기능면까지 좋았던 제품이에요. 상큼한 비타민은 기본 판테놀과 보습력까지 더해 피부장벽에 도움을 주는 라인인데요. 속건조까지 잡아주는 판테놀 앰플 48시간의 보습을 목적으로 하는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탠저린버터 20%함유된 고보습 립케어라인까지 요 세가지만 있으면 기초케어 끝! 팬타놀앰플투웬티는 맑은 색감의 앰플입니다. 상큼한 병의 색감과는 달리 향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더 뭔가 믿음직스럽달까요? 역시 비건...! 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손등에 발렸을땐 정말 촉촉한 촉감이 좋더라구요. 보통의 앰플들처럼 가벼운 것도 아니구요. 특히나 요건 비건제품이라 가벼운 느낌의 앰플일줄알았는데, 발림성은 가볍지만, 촉촉함은 묵직한 그런 녀석이었어요. 트리플수분크림 딥하이드레이션크림 48시간의 극강보습이라는 크림이라해서 굉장히 리치한 제형일 줄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가벼운 젤크림 느낌이라서 놀랐어요. 요 제품도 역시 상큼한 패키지에 비해서 향이 좋진않아요. 젤크림처럼 발라지지만, 마무리는 밀착시키는 보습막을 형성하는 듯한 느낌 처음발랐을땐 가벼운 사용감에 과연 이게 정말 극강의 보습일까 의심이 들기도 했었답니다 ㅎㅎㅎ 세가지 제품 중 유일하게 향이 좋았던 제품이에요. 요 립케어제품은 딱 탠저린의 향 그대로~~! 아무래도 립케어제품은 향이 많은 영향을 미치잖아요. 향도 맘에들고 스틱타입의 제품이라 첫인상이 좋았어요. 그렇담 푸룻스킨 패키지라인으로 기초케어를 해볼께요. 저는 수부지타입에 트러블과 모공이 많은 타입입니다. 보습제품 중 모공을 막는 타입의 제품은 극혐! 가벼우면서 촉촉하고 보습감도 있는 제품이 잘 맞는 타입이에요. 앰플의 느낌은 가벼운 막이 씌워진듯한 느낌이에요. 촉촉한 발림성과 마무리는 철통보완하는 듯한? 그렇다고 피부표면의 답답함은 절대 없구요. 트러블 또한 유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약간의 끈적임이 있었어요. 크림은 굉장히 가벼워서 흡수력도 좋았고 발림성 역시 좋았습니다. 리치한 타입은 아니지만, 강한 보습효과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요 제품 역시 앰플타입과 비슷하게 막이 씌워지는 듯한 느낌과 마무리 후에 약간의 끈적임이 있다는게 아쉬웠는데요. 보통 기분나쁜 그런 끈적임은 아니고 음... 그냥 있을땐 피부가 끈적인단 느낌은 없는데 손으로 착착 만져보면 손만 느껴지는 그런 타입이에요. 사실 저도 처음 느껴보는 그런 느낌이라 표현이 서투네요. 마무리감이 가벼워서 정말 요게 보습을 잘 할까 싶었는데요. 다음날 아침 세안을 하고 나서 느낌은 놀라웠어요. 피부 진피층까지 수분을 머금으면 이런느낌일까? 하는거 있죠 ㅋㅋㅋ 이게 진짜 비건라인이다고? 싶더라구요. 안색도 밝아진게 확연히 느껴지구요. 립케어는 향도 좋고 발림성도 좋아서 자꾸만 손이가던 제품이었어요. 상큼한 탠저린향에 탠저린버터가 20프로 이상 들어있는 제품 스틱타입이라 입술 전체에 고루 분포되는 점 좋았구요. 은은한 광택감이 있어 틴트사용후에 위에 올려줘도 좋았어요. 푸룻스킨 비건화장품 저는 비건라인의 제품 중에 이렇게 만족스러운 라인이 있을까 싶네요. 마무리감의 약간의 끈적임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사용하고 난 후 다음날 달라진 피부안색과 촉감을 느껴보신다면 단점을 모두 커버할정도로 만족스러웠던 제품입니다. 가격대도 괜찮고 성분과 기능도 좋았던 비건라인 속건조가 있으신분들도 좋고 저처럼 수부지타입 이신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