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칼파트 SOS크림
🥕아벤느라는 제품 자체를 첨 접해본게 2021년 가을 미스트로 입문 했는대 너무 만족해서 다른제품도 이리저리 보기 시작하다 발견 한 것이 이 시칼파트 블루젤 입니당. 저는 온몸 피부 자체가 재생력이 느린거 같아요.그리고 피부를 애기같이 곱게 다루는 편이 아니라서 피부 바탕 자체가 고르지도 않구요. 그래서 재생크림하면 집중하는 스타일 이에요. 피부과에서 추천 하기도 하는 제품이라고 해서 겟 했죵. 열이 얼굴로 많이 올라오는 타입이라 시원함이 오래가서 정말 맘에 들었구요.흡수력도 좋았어요.첨엔 그냥 로션 같은대 바르고 난후 약간 약간 뻑뻑 하지만 두들겨 주니까 약간의 탱탱.탄탄도 하드라구요.여름엔 모르겠지만 요즘 날씨엔 수분크림을 다음단계에 꼭 발라줘야 하는 제형으로 느꼈구요. 재생 말고도 뾰루지 진정에도 좋대요. 단독사용에서 조금 건조 하길래 세번 덧 발랐더니 때처럼 밀리더라구요.그리고 화~해지면서 따꼼 거렸어요😥 점점 진정되긴 했지만 꾀 오래 갔구욤. ⠀ 🌸미세한 민트향 40ml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