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앰플 트웬티 40ml
환절기피부 속건조 고민, 비건화장품 푸룻스킨 3종으로 케어해요 건조하고 추운 환절기 피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매년 겪는 계절인데도 저는 올해 유독 고생을 했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자마자 속건조가 엄청 심했고 트러블이 얼굴 전체를 뒤덮어서 난리였거든요. 다행히 지금은 원래 컨디션으로 회복되었지만 환절기 피부 관리에 더 신경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스킨케어 제품도 접해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번에 만난 프룻스킨은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더해 자연스럽게 물광이 돌게 하는 비건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 푸룻스킨 판테놀 앰플 & 보습 크림 & 립버터 3종 푸룻스킨은 신선한 과일유래성분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는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인데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알맞은 상큼한 컬러의 패키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현재 출시되어 있는 제품은 앰플, 크림, 립밤 3종으로 #파룸체험단 으로 세 가지 모두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 직접 써보니 환절기 피부 속건조 고민을 해결해 줄 만한 스킨케어 아이템이라는 걸 알 수 있었는데요. 3종 모두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받았더라구요. 포장과 패키지에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하기도 하고요. 파라벤과 벤질 알코올, 페녹시에탄올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한 피부 자극 지수 0.0 무자극 제품이라 더욱 예민해진 환절기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 수분감과 보습감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3종 제품을 하나씩 자세히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푸룻스킨 판테놀 앰플 트웬티 이 앰플에는 고함량 판테놀이 전성분의 20%에 해당하는 200,000ppm 들어 있어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줘요. 또, 비타민E인 토코페롤이 풍부하게 함유된 로즈바나나수와 백미꽃추출물에서 유래한 성분을 배합한 더마 클레라 등 푸룻스킨만의 특허 성분을 담아 환절기 피부 고민을 순하지만 빠르게 케어해줄 것 같은 느낌인데요 :) 수분감 가득하면서 촉촉하지만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수분 진정 앰플로 사계절 내내 쓸 수 있겠더라구요! 고농축 판테놀이 함유돼 겉돌지 않고 쫀쫀하게 흡수되는데 사용감이 무겁지 않아 건조한 부위는 덧발라도 좋았어요. 푸룻스킨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환절기 피부에 꼭 필요한 보습 크림! 34가지 보습 원료가 48시간 보습력을 증명했는데요. 프룻스킨의 독자 성분인 로즈바나나수를 비롯해 10종 히알루론산과 트레할로오스 등 보습을 위한 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 한겨울 건조함 고민을 덜어줘요 :) 심지어 자연유래성분이 92%에 달하는 비건 화장품 & 무자극 보습크림이라 누구나 편안하게 쓸 수 있는데요. 샛노란 패키지도 예쁘고 튜브형이라 위생적이기도 해요! 제형은 사진으로 볼 수 있듯 고보습 크림 타입인데요. 처음에는 약간 매끈한 느낌이 들지만 흡수되고 나면 속건조가 해소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마무리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 또, 탱글한 젤 느낌이라 슬리핑팩처럼 도톰하게 얹고 자면 다음날까지 수분광이 유지되었는데요! 세안 후 앰플 사용 후 크림 사용 후 워낙 피부가 건조해서 요즘 같은 계절에는 앰플이든 크림이든 여러 번 덧바르고는 하는데 프룻스킨은 수분감과 보습감이 워낙 좋아서 각각 한 번씩 발라도 건조함이 싹 사라졌어요! 수분을 공급하는 것만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러한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웠고 자연스럽게 도는 물광도 피부가 더 건강해 보이는 것 같아 좋았구요. 게다가 붉거나 자극받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오래 쓰면 피부 장벽 강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매력 포인트가 있어 만족도가 높답니다 :) 푸룻스킨 탠저린 립 버터 피부만큼이나 건조한 입술도 요즘에는 푸룻스킨 비건 립밤으로 케어하고 있는데요. 탠저린버터 20%에 식물성 오일을 더해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한 입술의 영양 케어를 효과적으로 도와줘요 :) 스위트아몬드오일과 스쿠알란, 오렌지추출물, 라임추출물, 자몽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는 립 버터인데요. 식물성오일이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비타민C의 케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산뜻한 옐로 컬러의 무광 케이스도 세련돼서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좋아 보이는데요 :) 립 버터의 컬러는 원료 고유의 색이며 탠저린 버터 특유의 상큼한 향이 느껴진답니다. 입술에 닿는 부분을 사선으로 처리해 바를 때 편리하다는 것도 장점이구요! 보통 고보습 립밤은 바르고 나면 튀김을 먹은 것처럼 번들거리기도 하는데 프룻스킨 립 버터는 버터처럼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밀착돼 메마른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요 :) 그리고 요즘 입술 각질이 올라와서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잤더니 다음날 살살 문지르면 될 정도로 불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프룻스킨 3종 모두 마음에 쏙 들었는데요! 저처럼 환절기 피부 속건조로 고민하는 분이라면 순하고 촉촉한 사용감, 오래 유지되는 보습력에 만족하지 않을까 싶어 한 번 써보셨으면 해요 :) 한편으로는 다음에는 어떤 아이템이 등장할지 '프룻스킨'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