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멜팅 립밤 1.4g
01 클리어이 제품은 체험단을 통해서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입술이 사계절내내 건조한 편이다보니 립밤을 달고 살게 되면서 립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믹순의 립밤은 좋아하는 스틱타입이기도 하면서 스틱 타입의 단점인 쉽게 닳는다는 점이 보완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립밤이라는 점이 써보고 싶게 만들었어요. 믹순의 립밤은 보습감고 사용감 면에서도 정말 좋았지만 Lllipe Butter 생산에 참여하는 Dayak족 생계과 복지개선과 Borneo Island 열대우림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로 환경과 사람 모두 조화롭게 공존하는 취지도 담고 있어서 그냥 립밤이 필요해서 구매를 하는 김에 아주 조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는게 좋았어요. 사용을 해보면 확실히 스틱이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고 입술에 바를때 필요한 만큼만 얹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 이래서 오래 사용할 수 있구나 느껴집니다. 사진에서는 입술 상태가 괜찮은 편이지만 입술은 진짜 건조한 편이라서 겨울이 되면 립밤없이는 당김이 너무 심해서 신경쓰일정도이고 립밤을 발라줘도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에 사용할거라서 클리어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2호인 드라이로즈도 사이트로 보면 자연스러운 입술 컬러에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컬러감이라 이뻐보였어요. 입술이 쫀쫀해지는 걸 느낄 수가 있는 데 불편하거나 끈적이거나 하지 않고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라 립밤을 자주 덧바르는 편인데 믹순은 덧바르는 횟수도 덜하게 입술에 잘 남아있습니다. 입술이 쫀쫀해지면서 사용감도 편안하고 건조함도 잘 잡아주면서 유지가 잘 되어서 혹시나 립밤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어서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