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앰플 트웬티 40ml
천연과일 유래성분 클린 비건 뷰티 Fruitskin 푸룻스킨 3종 #판테놀앰플 #트리플크림 #보습립밤 비타민 가득 과일유래성분에 입증된 안전 효능성분을 더한 과일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푸룻스킨의 3종 사용해봤어요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라 비건을 지향하시는 분들이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푸룻스킨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까 오늘 소개해드릴 3종만 보이더라구요 보자마자 와 상큼하겠다! 란 말이 나왔던 노랑노랑한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제가 받자마자 립밤을 써봤는데 진짜 리얼 귤향이 나더라구요 인공향 아니고 진짜 귤 향이라서 브랜드 네이밍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요즘엔 특히나 비건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푸룻스킨은 천연과일 유래성분 제품들이라 앞으로가 기대되는 브랜드네요 :-) https://fruitskin.com/ 푸룻스킨 판테놀 앰플 트웬티 용량 40ml 가격 34,000원 푸룻스킨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용량 50ml 가격 26,000원 푸룻스킨 탠저린 립 버터 용량 3.2g 가격 11,000원 박스 패키지에 전성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에서 확인해주세요! 립밤은 영어로 적혀있더라구요 깨알같았습니당 먼저 사용해 본 제품은 판테놀앰플 트웬티 고함량 판테놀앰플 판테놀 200,000ppm 함유 로즈바나나수와 백미꽃 추출물에서 유래한 성분 함유 수분부족 예민한 피부에도 수분 진정을 주는 앰플입니다 저도 지복합성 피부타입이고 볼 부분은 특히나 피부가 얇아서 건조함을 꽤 느끼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수분감 보습감을 채울때 크림류보다는 이런 앰플을 선호하는 편인데 판테놀이 많이 들어있으면서도 꽤 묽은 타입이라서 즉각적으로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어느정도 묽은 점도 끈적이거나 하지 않은데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텍스쳐 되게 묽어보이거든요? 근데 또 슥슥 펴바르면 너무 가볍지는 않은데 흡수는 빨라요! 어느정도 오일의 느낌도 있으면서도 샤악 흡수되는편 슥슥 바르고 나면 크게 티 안날 정도로 아주 빠른 흡수력! 근데 앰플이랑 크림이랑 향이 비슷한편인데 추출물 향이랄까요? 풀내음도 아니고 젖은 나뭇잎에서 나는 냄새같은 그런 향이나요 한약향은 또 아니고 막 싱그러운 풀냄새도 아니고 젖은 풀에서 날 법한 그런 향이 나는 편입니다 세안 후 토너로 얼굴 전체적으로 1차로 수분감을 충전해준 다음 푸룻스킨 판테놀 앰플 트웬티 사용했어요 꽤 묽은편이라 주르륵 흐르는 텍스쳐의 앰플 즉각적으로 수분감이 느껴질 만큼 묽지만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은 텍스쳐!!! 수분감이 먼저 느껴지는 타입이라서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볼 부분이 건조한 편이라 볼에는 조금 가득 가득 1펌핑해서 얼굴 전체에 쓰기 좋아요 판테놀이 많이 들어있는 앰플이라서 손상된 피부장벽 강화,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 지복합성 피부타입인 제가 쓰기에 무겁지 않아서 좋았어요!!! 바로바로 수분감이 느껴지고 흡수가 빨라서 만족 푸룻스킨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에 떼어내는 버진씰 붙어있습니다. 젤 텍스쳐 타입의 수분감이 잔뜩 느껴지는 크림이에요 보습과 진정 동시에 케어하고 산뜻한 텍스쳐의 트리플크림! 젤 타입의 텍스쳐 크림이라서 첫 번째로 바로 수분감이 촤르르르르 34가지 보습원료로 48시간 보습력이라고 제품 소개엔 나와있는데요 확실히 젤 타입의 크림이라서 수분감이 바로 느껴지고 산뜻한 편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겨울이고 지복합성 피부타입인 제가 사용하기에도 좀 묵직하진 않고 산뜻한 마무리감이었어요 복합성 지성피부이신 분들이 겨울에 쓰기 좋겠다?라고 느낀 정도 역시 앰플처럼 추출물의 향이 나는 편이며 향이 진하진 않아요 판테놀 앰플 트웬티 사용해주고 바로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사용해주었습니다 자연유래성분 92% 제품으로 확실히 텍스쳐가 젤 타입이라서 즉각적인 수분감이 시원하게 느껴져서 좋았고 흡수도 역시 빠른편이었어요! 너무 가벼운 젤 타입은 아니고 어느정도 보습감은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무거운 마무리감은 아니에요 흡수되고 나서 손으로 만졌을때 아주 살짝 끈적함이 느껴지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볼 부분이 건조한 편이어서 확실히 흡수 후 볼 부분은 건조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미세한 끈적이는 젤 크림의 느낌도 있어서 다른 크림을 덧발라주었어요! 그냥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 덧발라준적도 있는데 두어번 바르니까 건조함이 잡히는 정도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편 젤타입 크림이라고 봤을때 어느정도 보습감이 있는 정도 바르면서도 오일의 느낌이 살짝씩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너무 무겁진 않지만 보습감이 느껴졌고 수분감이 바로 느껴져셔 지복합성 피부 타입인 저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푸룻스킨 3종 중 가장 향이 좋았던 립 버터! 사실 탠저린 립 버터를 가장 먼저 사용해봤는데요 제가 마침 귤을 먹고나서 뚜껑을 열어봤는데 진짜 진짜 찐 리얼 귤 향이 나는거에요?!?!?!? 인공향 아니고 진짜 귤향이 확 느껴진 제품입니다 너무 달달한 향 아니고 진짜 그냥 귤 향이었어요! 스틱은 거의 망고색에 가까운 진한 노란색 탠저린 버터 20% + 식물성 오일 진짜 비건립밤! 비타민립밤입니다. 입술에는 피지선이 없어서 일년내내 립밤 꼭 사용하셔야 하는거 알죠? 저는 진짜 더운 여름을 제외하고는 1년 350일 쯤은 립밤을 꼭 써주는데요 자기전에!!!! 탠저린 립 버터는 진짜 굉장한 리얼 귤 향이라서 사용하면서도 향에 취했던 제품입니다 바르고 나면 달달한 향에 후각이 둔해져서 약간 그 귤 껍질에 있는 흰 부분 향만 남는달까 너무 단향만 나는 인공적인향 아니고 진짜 귤향이에요!!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들어서 슥슥 바르면 너무 기름지지 않게 윤기가 도는 편입니다 조금 가벼운 느낌의 립밤이었어요 천천히 슥 바르면 체온에 녹아들어서 부드럽게 건조함을 잡아주는 탠저린 립 버터 입술에 바르면 향이 입으로도 느껴지는데 진짜 귤 먹고나서 나는 향?? 이었어요 무겁지 않은 텍스쳐라 조금 여러번 바르는거 추천! 그리고 립밤은 바르고 음파음파 금지 최대한 입술 사용하지 말고 그대로 자기전에 바르고 자면 건조함 없어요! 탠저린 립버터는 너무 두껍게 올라가는편이 아니라 특히 음파음파하고 말을 많이하거나 뭔가를 먹거나 했다면 다시 입술을 잘 닦아준 다음 덧발라주는거 추천합니다 촉촉 비타민 가득 탠저린 립 버터! 저는 입술라인에도 립밤을 잘 바르는편인데 귤향이 확 나니까 너무 상큼하고 좋았어요! 판테놀앰플이랑 딥 하이드레이션 크림은 꽤나 식물추출물 향이 나는데 탠저린 립 버터는 푸룻스킨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 답게 진짜 귤 향이 가득해서 기분이 좋아져요!!!!!!!!!!! 제가 평소에 쓰던 립밤보다는 좀 가벼웠지만 뭔가 상큼상큼 향이 그것을 커버해주는 느낌 비건 코스메틱 푸룻스킨의 제품 3종을 사용해봤어요 즉각적인 수분감이 좋았고 지복합성 피부타입인 제가 선호하는 제형의 제품들이라 사용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습감은 제 피부타입에도 만족할만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상큼 천연과일 유래성분을 사용한 제품들이라 꽤 궁금했었는데 다른건 만족스러웠습니다 비건제품 찾으시는 분들이 나중에 브랜드 접근성이 좋아진다면 한 번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