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크림 미스트 120ml
수부지라 수분감 넘치는 사용감을 기대했지만 제품자체의 촉촉함보다는 이미 촉촉하게 만들어논 얼굴의 수분을 잠그는 역할을 하는듯하다 기름 막을 하나 얼굴에 씌워놓은 듯한 느낌이다 얼굴에 조준 정말 잘해야한다 자칫 앞머리나 옆머리에 묻으면 한순간에 머리 안감은 사람됨 그래서 나는 미스트지만 손에 덜어 쓰거나 초근접 분사를 하는 편이다 번들거린다 얼굴에 기름 광이 나게 된다 얼굴에 기름기 잡으려고 애쓰는데 되려 얼굴에 기름을 붓는격이다 나같이 얼굴에 기름 많은 스타일은 사용하기 좋진 않은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