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토너 패드
니들리 패드는 토너로 흠뻑 적셔져 있는 패드입니다!! 닦토용으로 샀다가 피부 메이크업 직전에 사용하고 화장을 하니 화장품이 잘 올라가더라고요!! 니들리에서는 이 패드가 모공을 줄여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화장 전 사용하면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팡팡 두드려주니 고르게 정말 잘 올라가더라고요. 더군다나 니들리의 패드는 일반 토너 패드보다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볼 전체 면적을 덮을 수도 있기에 훨씬 편안하고 좀 더 촉촉하게 얼굴을 닦을 수 있어요. 🍄좋은점 - 패드가 커서 유용함, 패드의 뒷면은 엠보가 있어 각질을 닦아내는 것에 유용함, 토너의 양이 비교적 많이 들어있음, 총60 장으로 대용량, 피부를 닦아줌으로써 모공을 수축시켜 메이크업을 할 시 매우 매끄럽고 고르게 베이스가 올라감. 🍄아쉬운 점 - 건성이 쓰기에는 건조하고 피부가 당길 수 있음, 보습력이 높은 편은 아님, 특유의 히알루론산을 사용할 때의 건조함이 있을 수 있음. 🧚🏽♀️니들리 패드 활용도 높이는 법! 니들리 패드는 스킨케어 루틴에 넣는 것 보단 메이크업 전 활용하는 것으로 이용하는 걸 추천 드려요!! 보습보다는 모공을 수축시켜주는 수렴화장품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