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 프린세스 블루밍 EDT 30ml
저같은 향린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랑방향수 그 중에서도 모던프린세스 블루밍입니다. 이름이 좀 유치ㅋ하지만 제가 주력으로 쓰는 샤넬 다음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 패션향수 브랜드가 랑방이네요 프린세스 블루밍은 20대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플로럴 프루티의 달콤!달달!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향수입니다. 모던프린세스와 모던프린세스 블루밍을 비교하면 프린세스보다 달콤은 덜하고 시원함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오이향 or 물향이 강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탑노트에 프로즌 워터멜론 향조가 있더라고요. 이게 달콤한 향에 시원함을 더해주는 느낌이고 저는 이런 향에 거부감이 없어 괜찮은데 수박향, 물향 싫어하시는 분은 꼭 시향해 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