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룩 샌디블 브라운
#제품제공 ■ 토리카 먼슬리 샌디블 □ 한달 착용 팩렌즈 (1팩 2개입) □ 35,000원 (1+1) □ 그래픽직경 13.0mm ✔샌디블은 스몰 사이즈를 자랑하는 렌즈예요. 그래픽이 정말 독특해요. 실제 눈동자를 구현한 거 같아요! 화질 좋은 카메라로 눈동자를 클로즈업했을 때 보이는 느낌 아시죠? 눈동자를 클로즈업하면 눈동자인 거 같다가도 보석 같기도 하고, 우주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사막이나 파도 물결의 단면을 보는 거 같기도 하잖아요. 그런 오묘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렌즈랍니다. 눈이 편한 건 물론이고, 눈동자를 빠르게 굴려도 잘 따라오더라구요. ✔블루 홍채 대부분은 푸른 색감이지만 동공과 가장 가까운 쪽은 노란 색감을 띄는 렌즈예요. 테두리는 진한 다크초콜릿 컬러감이에요. 얇은 테두리는 아니에요. 홍채부터 여러 톤의 푸른색이 그러데이션으로 펼쳐나가는데 이게 와... 정말 예뻐요. 사진의 한 장면을 눈에 세밀하게 담은 듯해요. ✔핑크 테두리는 진한 자주빛 핑크, 홍채는 밝은 베이비핑크예요. 우주 사진을 보면 성운 사진이 많잖아요? 성운의 한 단면을 톡 잘라서 넣은 듯한 느낌이에요. 여러 컬러가 회오리처럼 보이는데,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bb ✔쵸코 쵸코는 샌디블 4종 중 데일리에 가까운 스타일이에요. 테두리는 진한 초콜릿색, 홍채는 황토색과 베이지색이 조화롭게 섞인 색. 화려한 그래픽이지만 오히려 자연스러움이 배가 된 느낌이에요. 특히 사진 찍을 때 오묘한 분위기를 풍겨요. 고양이 눈동자를 닮은 거 같지 않아요? 여러모로 매력적인 렌즈예요! ✔그레이 보통 그레이렌즈는 푸른빛을 띄는 경우가 많았어요. 푸르다 못해 블루 컬러로 보이는 렌즈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샌디블 그레이는 회색 그 자체의 컬러감이 강해요. 테두리가 진한 색감이라 눈도 또렷해 보인답니다. 회색인데 하늘색이 아주아주 조금 섞인 회색이에요. 흰색이 많이 섞인 회색이라 어두운 밤바다의 단면처럼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