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레아 10% 리페어 로션
#내돈내산 💙페이스도 건조한부분이 많은데 바디도 마찬가지로 뱀살이나 닭살처럼 갈라지면서 팔,다리는 엄청건조한편이에요. 더운여름에도 샤워후에는 알로에젤이나 가벼운로션을 발라야 되는 살성이죠. 겨울에는 더 심해지니 바디로션과 더불어 크림이나 오일을 덧발라서 같이 쓰는편이죠. 그래서 악건성이나 간지러움이 심한 아토피에 좋아보여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용기 일반플라스틱용기에 본품을 눌러서 짜는 형태에요. 뚜껑을 들어올려 쓰는 방식이구요. 💙가격 코스트*에서 200ml 2개 해서 28990원에 구매했어요. 원래 가격은 200ml에 22000원 이라고 되어 있네요. 제가 구매한곳은 대형마트라서 용량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편이죠. 우레아 성분 10%로 구성된 제품이라서 일반적 로션에 비해 용량대비 가격대가 있는편인거 같구요. 아마 공식홈페이지에서도 할인 및 행사가 있을때에 구매하는게 좋아요. 💙향 향이 아주 강한편은 아니나 파우더향같기도하고 딱 무슨향이다 단정짓기가 어렵네요. 요즘엔 향료없이 무향이 더 끌리는편이긴 하나 그리 나쁘지 않은 향이라 저에겐 괜찮았어요. 💙사용감 로션타입이지만 제형이 있는편입니다. 샤워후에 피부에 마르지않은 상태에 수분이 좀 있을때 바르는게 좋아요. 피부가 마른상태에서 바르면 꾸덕한 느낌이라 발림성이 떨어져요. 저는 수분감있는로션을 전체적으로 바른다음에 팔,다리주변 건조한부분에 한번 더 발라요. 우레아성분이 각질을 녹여주면서 천연보습인자라고 하네요. 우레아가 성분표에 4번째에 위치해 있어요. 너무 많은 함유량이 되어 있는것도 않좋다고 하네요. 바디에는 10%, 얼굴에는 5%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많이 건조할수록 각질이 들뜨고 가려움을 느끼기때문에 악건성인 부분에 발라주면 좋아요. 우선 바르면 반질반질한 광이 나면서 흡수되고 나면 보들한 느낌이에요. 흡수된후에 끈적함이 없고 발부분이나 복숭아뼈근처 종아리부분에 건조하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데 그때 발라주면 각질을 잘 잡아주어서 매끈해져요. 악건성이나 아토피,각질이 잘 뜨는피부에 쓰면 좋아요. 💙아쉬운점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제형이나 발림성이 꾸덕한편이라 부분부분바르거나 수분이 있는상태에서 바르는게 좋다는 점이구요. 성분 중 예민한분들은 안맞는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테스트후에 구매하는게 좋아요. 용기가 펌핑이 아니다보니 쓰기가 불편함이 잇어요. 눌러서 짜는형태니 본품 중간이 푹 들어가서 끝부분을 툭툭 친다음 써야하는것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