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트 오일 루즈
06 핑크레드글로우립틴트는 실패율이 많았어서 과연 저에게 잘어울릴까 발라봤는데..발림성 무엇..촉촉한 무엇..발색력무엇..착색력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르자마자 촉촉함이 입술위에 느껴지면서 쨍한 틴트가 아닌 쌩얼에 발라도 무난한 정도의 컬러감이 입술을 덮칩니다😳바르면 바를수록 색감도 깊어지고 입술에 느껴지는 촉촉함과 보이는 촉촉함도 끝내줍니다!!발림성은 아치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타는 기분이랄까요? 걸림없이 그냥 스르륵..스ㅡ르르륵발려요..그냥 입술만 촉촉하게 보이게 해주는 제품이 아니라 바르면 입술이 매트립발랐을 때랑 확연한 차이를 알 수 있어요👍🏻 틴트제품이다보니 립앤아이리무버로 지워도 이쁘게 착색이 남아있어서 아픈사람처럼 보이지 않아요😏ㅋㅋㅋㅋ 꾸안꾸립을 원하시는 분들, 입술에 건조함을 느끼시는 분들, 어머니생신선물로도 좋을거 같아요! 촉촉하다보니 얼굴의 생기가 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