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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수분진정을 도와줄 스킨케어 제품들인데요. 클린 뷰티를 추구하는 브랜드 어니더스케줄에서 출시한 제품들이랍니다. 요즘 저는 비건화장품에 관심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나에게도 순하고 지구에게도 순하다고 하니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더라구요. 어나더스케줄은 동물실험은 지양하고 환경에 해가 되는 성분들은 최소화하는 비건화장품 브랜드랍니다. 요즘은 자연과의 공존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많죠, 그래서 비건화장품이 대세인 것 같아요. 저 역시 왠만하면 비건화장품을 위주로 소비하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3종 스킨케어 세트를 제 피부 케어 루틴에 맞춰 소개해드릴까 해요. 3가지 제품 모두 요즘 쓰기 딱 좋은 아이템들이더라구요. 어나더스케줄 페이셜 클린 파우더 디팟 1.2g * 30ea 20가지의 유해한 성분은 배제하고 순한 성분으로 구성했다는 파우더 클렌저 유산균 발효성분이 들어있어서 순하면서도 강한 보습력을 가진 클렌징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단계인데요.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 것이 피부에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포인트 메이크업은 간단하게 먼저 지우고 난 뒤, 파우더 하나를 개봉해서 거품을 내어준 뒤 미온수로 클렌징하면 끝! 파우치별로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적인 부분도 편리할 것 같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루 타입의 클렌저의 단점을 보완하는 패키징이라고 느껴졌답니다. 약간 노란빛을 도는 파우더 디팟. 비타민C 성분이 들어있어서 컬러도 그렇지만 살짝 향도 상큼한 느낌이라 세안하면서 기분이 상쾌해지더라구요. 그 외 모링가 성분과 비타민E아세테이트, 녹차추출물, 락토바실러스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서 보습력은 지키면서 순하게 클렌징이 가능하답니다. 가루타입이라 거품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외로 거품도 보글보글 잘 일어나고 거품으로 바뀌고 난 뒤 굉장히 부드러워서 신기한 제형이더라구요. 가루가 굉장히 잘 풀어지고 거품이 잘 나서 신기하고 편하다 생각했어요. 가장 인상에 남았던 부분은 사용감인데요, 파파인 효소가 들어있어서 피부의 각질까지 부드럽게 케어가 가능해요. 그래서인지 세안 후에 피부가 맨질맨질 깐달걀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까지 개운하더라구요. 요 제품은 미세먼지 세정효과에 대해서 임상 전문기관의 인증을 받았다고 하니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꼭 한번씩 클렌징에 신경써줘야겠다 생각했어요. 어나더스케줄 릴랙싱 타임 페이셜 미스트 100ml Vegan France가 개발한 국제 레이블로부터 비건인증을 받은 미스트라고 해요. 안개분사 미스트라 뭉치지 않고 뿌려져서 메이크업 후에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부드럽고 촉촉하답니다. 이 미스트 역시 20가지의 유해성분은 들어있지 않고, 다양한 입자의 8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 보습을 채우기에 좋아요. 보습의 왕이라 불리는 히알루론산 외에 판테놀 성분까지 들어있다고 해요. 미스트를 뿌린 후 즉각적인 쿨링 효과가 있어서 진정케어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하니, 피부가 건조하고 자극받아서 울긋불긋 하신 분들은 진정 미스트를 꼭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패키징도 가볍고 귀엽더라구요, 100ml용량이라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휴대하기에도 좋고, 보습력이 좋아서 온풍기로 인해서 건조한 요즘같은 날씨에도 수시로 뿌리기 좋네요. 9가지 허브 추출물이 들어있어서 케어 뿐만 아니라 은은한 허브향이 돌아서 힐링의 효과도 있답니다. 저는 자연적인 향을 좋아라 하는데, 이 제품 역시 성분 덕분인지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좋았어요. 끈적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타입이고 안개분사 타입이라서 피부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사되는 점, 흡수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을 공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처럼 스킨케어 첫단계에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메이크업 전후 수분충전용, 온풍기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 진정케어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안개분사라서 그런지 피부에 도포를 해도 사진에 담기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확실히 촉촉해진 피부결을 볼 수 있더라구요. 요즘 급격하게 날이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세안 후에도 건조함을 느끼고 있는데요, 수부지 피부이다보니 조금만 보습에 신경쓰지 않아도 속은 쩍쩍 갈라지고 겉은 유분이 터지는 사태가 발생하더라구요. 들고다니면서 수시로 관리해주어도 좋을 듯 한 어나더스케줄의 페이셜 미스트! 어나더스케줄 피티 마스크 모이스트 캄 5ea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고수분 트리트먼트 마스크랍니다. 기본적인 스킨 로션만으로 수분진정케어가 어려울 때에는 마스크팩이 진리인 것 같아요. 요즘처럼 히터를 틀기 시작하는 때에는 조금만 신경쓰지 않아도 피부 컨디션이 쭉쭉 떨어지는데, 특히 차가운 바람과 온풍기 바람에 지친 피부 진정에 좋겠더라구요. 이 마스크 역시 다양한 입자의 히알루론산과 판테놀 성분으로 보습 침투력을 강화한 제품이구요. 일반 섬유와는 다른 미세섬유시트를 도입하여 밀착력을 높였다고 해요. 실제로 마스크팩을 붙여보니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의 시트라서 그런지 에센스는 오래 촉촉하고, 밀착은 착 되어 중요 성분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연말이라 피부관리할 시간이 없어서 간편하게 붙이는 마스크 시트가 가장 편하더라구요. 이마저도 안하면 약간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는 ...^^;;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자꾸만 생각나는 마스크 팩이에요. 아무래도 너무 딥하거나 묵직하기만 한 마스크팩은 잘 손이 안가게 되는데 이 제품은 수분 보습력도 좋고 붙이고 난 뒤 떼어내면 울긋불긋했던 성났던 피부가 진정되서 자꾸만 찾게 되네요. 피부결이 너무나 푸석거리고 건조했는데, 팩 한번만으로 수분 보습 제대로 한 느낌. 피부가 수분을 머금고 있는 듯 하고, 컨디션을 쫙 끌어올려준 것 같아요. 피부 각질도 신경쓰이고 모공도 신경쓰였는데 마스크팩을 한 후 보습 케어 제대로 되었어요. 중요한 날을 앞두고 진정케어하기 좋은 마스크 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비건화장품이라서 별 기대안하고 쓰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사용감도 좋고 진정케어가 잘 되는 것 같아서 대만족이에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어나더스케줄 공홈에서 만나보세요 :) 어나더스케줄 [anotherschedule] INSTAGRAM anotherschedu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