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비타 크림 50g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크림인 리꼼 글로우비타크림을 처음 만나보고는 조금 놀랬던 것은 우수한 보습력... 그럼에도 불구하고 끈적임이 없었다는 점이었어요. 외관은 고급스러워서 일단 선물로 받았을 경우 기분이 업업 되는 그런 종류인것 같아요. 리꼼 글로우 비타크림은 이데베논과 나이아신아마읻를 고농축한 2중 기능성 크림이라 확실히 보통의 저같은 분들께서 고민하는 부분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있었답니다. 모공수렴 기능이 우수한 편이라 사용을 거듭하면서 피부 자체가 쫀쫀해지는 기분을 얻을 수 있었어요. 특히 비타민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골라 만들어진 콤플렉스로인해 피부 고민을 여러모로 해소해 주는 기분이 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PhytoG-Vita Qeen = 야채 과일들이 갖고 있는 비타민 및 피부 정화등을 이용하였다고 해요. 저자극 테스트까지 받은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예민한 제 피부에 사용했을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답니다. 천연 특허원료를 담고 있어서 피부진정과 피부톤 케어등의 여러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어서 이것 저것 사용하는 귀찮은 피부케어가 아닌 조금은 편한 관리가 가능해서 토너 외 하나만 써도 되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답니다. 일반 크림들과 다른 제형을 보여서 신기했어요. 고수분 집중케어가 가능한 제품이기에 뭔가 꽉 찬 느낌이라고 할까요? 버터같은 느낌을 받게되는 제형이라 혹시라도 끈적임이 걱정되실 수 있지만 전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신기한 흡수력을 보여주었답니다. 손등에 사용하고 시간이 지나면 얇은 광이 비치면서 보송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시어버터(천연보습제) 덕분에 뭔가 코팅된 느낌을 받으면서 촉촉함을 오랜시간동안 유지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 요즘처럼 보습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꾸덕한 느낌의 리꼼 글로우 비타크림을 바르면 바르는 동안 피부의 온도와 함께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발리는 기분이 상당히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인공적인 진한향이 아닌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인상적인 크림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