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리페놀 인 프로폴리스 15% 앰플 30ml
* 본 리뷰는 파룸 0원딜로 구매한 앰플에 대한 솔직한 #내돈내산 리뷰임을 미리 밝히고 시작합니다. < 외관 및 배송 > 전반적으로 외관은 갈색병 느낌에 고급스러운 골드 / 금색의 글씨가 새겨져 있어서 굉장히 고급진 느낌을 줍니다. 실제로 스포이드 형식으로 되어 있는 뚜껑은 흰색 + 금과 은이 섞인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같이 온 박스나 전체적인 포장도 너무 과하지 않아서 '환경을 생각한다'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용 후기> 저는 우선 손등에 한 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실제로 제가 앰플을 한 가득 짜 주었는데요. 액체 제형에 약간 물 흐르듯 내려와서 얼굴에 발라줄 땐 기억하셨다가 적당량만 조금씩 묻혀서 바르는 걸 추천드릴게요. 너무 빠르게 흘러내려서 잘못하면 옷이나 목까지도 앰플이 흐를 것 같이 빨랐답니다. •요약: 물 같은 제형 - 적당량만 짜서 쓸 것! 실제로 한 번 쓴 모습인데요. 종종 새는 앰플이 있어서 이 제품도 그런가하며 열심히 흔들어 보았지만 잘 새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흔들었더니 사진처럼 기포가 ㅋㅋㅋ) - 요약: 새지 않는 앰플 이후 손등에 발라주었는데요. 정말 보이시는 거처럼 완전 건조했던 피부가 한순간에 물광 피부가 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 요약: 촉촉 그 자체! 그리고 나서 저는 얼굴에 마지막으로 발라주었는데요. 사실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게 향인데 이 제품은 꿀향이었습니다. 그다지 엄청 호불호가 갈릴 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무난한 향이라고 느꼈습니다. 두번째, 촉촉하지만 또 엄청 끈적거리지도 않았어요. (물론 앰플을 바르고 얼굴을 만지면 안되겠지만) 도포한 후 1시간 뒤에 일부러 얼굴을 문질러 봤는데, 이미 흡수를 했는지 겉 보송 속 촉촉 (건조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하였습니다. - 요약: 호불호 없는 꿀향 + 촉촉한 앰플! < 총평 > 다양한 앰플을 사용 중에 있는데 이번 파룸 0원딜에서 겟한 바이 위시트렌드, 폴리페놀 인 프로폴리스 15% 앰플 30ml는 지금껏 사용한 앰플들 중 수분감 채워주는게 상위 5% 안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심하게 건조함을 느끼는 저 역시 다른 기초 라인 안 바르고 이 앰플만 발랐을 때도 수분감을 한 가득 느낀 건 정말 오랜만인데요. 솔직히 유통기한 2023년 12월인데 거짓말 좀 보태서 매일 쓰면 2021년 12월에도 다 쓸 것 같아요. 정말 최애템 될 것 같습니다. 왜 평점이 5점인지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