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래스팅 팁 컨실러 EX
17N#제품제공 하이하이~👋👋 리사노리터입니다.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0.7 아이보리 컬러 체험단이 되었답니다~^^*그럼~성실, 솔직, 거짓, 가식 없는 클린 리뷰를 시작합니다. 렛츠 고!! 우선 저는 겨쿨라에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의 21호 파운데이션 혹은 팩트를 사용해요. 사실 컨실러는 무겁거나 파운데이션만으로 커버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손이 잘 안갔었는데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자주 올라오던 트러블 자국이 하루하루 쌓여서 ㅠㅠ 좀 더 섬세한 커버가 필요하긴 했어요. 일단 루나는 사용자의 의견을 최대한 빠르게 반영해서 그런지 올영,파룸,화해 등 각종 뷰티 커뮤니티에서도 1위 등극을 할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제품이었어요. 저는 처음 사용하지만 먼저 좋았던 점은 성분이 티타늄디옥사이드(무기자차 주원료)로 피부에 부담주지 않는 성분과 고밀착되어서 점도 가릴 정도로 뭉침없고 매끈한 커버력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이었어요. 근데 신기한건 바르고 빨리 펴주지 않으면 그대로 밀착 되기 때문에 넓은 부위(전체 커버나 메이크업 시) 커버시 뻑뻑하거나 밀리는 현상이 있어요! 그리고 계속 올리면 주름끼임이 있어서~ 넓은 부위 보다는 국소부위에 사용하는 편이 원래 컨실러의 기능에 충실하게 사용하는 부분이라 멀티 활용은 건조한 사람에겐 비추에요. 공홈 영상을 보니 컨실러만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하는 부분이 있어 한쪽에는 팩트로 한쪽에는 컨실러만 가지고 화장하는 테스트를 해보니 저는 많이 건조한 편이라 엄청 당기긴 하더라구요~~~ 고른 피부 표현과 커버력은 컨실러쪽이 확실히 우세했고요!! 케이스나 은은한 향도 괜찮고 무엇보다 자차기능이 있으니 저처럼 많이 건조한 편이 아니라면 컨실러만으로 화장하면 깔끔하고 고른 피부톤 표현이 가능할 것 같네요~^^* 어쨋든 자주 손가고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