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 쿠션 15g
미샤 스테이 쿠션은 오래시간 답답함 없이 매끈한 벨벳 커버를 유지시키는 쿠션이래요. 케이스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멋지네요.개인적으로 케이스 옆면에 미샤 로고가 들어가 있는 게 마음에 들어요. 케이스도 속마개도 잘 닫혀 건조될 걱정이 없어요.퍼프는 도톰하고 촉감이 좋아요. 쿠션을 손가락으로 눌러봤는데 내용물이 가득해서 좋아요.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퍼프로 터치하면 내용물이 가득 따라오니까 힘 조절이 필요해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23호 샌드입니다. 옐로우 베이지으로 피부 붉은기를 커버해주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하고 싶을 때 딱입니다. 모공을 쉽게 커버할 수 있고 피부결이 매우 매끄럽게 완성되요.벨벳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 해줘서 좋아요.건조한 느낌도 없고 지속력도 우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