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컨실러 6.8ml
#제품제공 주근깨와 기미 등의 잡티가 이번 여름을 기준으로 좀 짙어져보이더라구요. 요즘에는 정말 여기 저기 다닐 때도 많아진 일정들이 끼어있어서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깨끗하게 피부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파룸체험단 을 통해서 #메이블린뉴욕 #밀착커버 #핏미컨실러 를 집어들었어욤!! 15 페어, 21호 핑크베이스로 기본적인 메이크업 호수와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베이스메이크업으로 기초와 함께 잡티를 부분적으로 커버해줄 아이템으로 써줄 요량입니다~ :D 하나로 순삭 끝낼 수 있나 한번 볼까요?? 슬림한 케이스에 담겨있어서 파우치나 가방의 미니포켓에 쏙 들어가더라구요. 용량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휴대성은 높아보였습니당~~ 곰손일수록 돌아가라고 고체형보다는 액체형을 선호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저는 편히 바를 수 있는 파데느낌을 좋아하는데 뭉치거나 밀리는 게 덜하더라구요. 다만 쿠션과 동일하게 커버력이 조금 떨어질 수 있어서 걱정이 되었었는데 핏미컨실러 는 철벽커버를 보여줄지 기대해보겠습니당!! 먼저 주름이 많은 손 안쪽에 먼저 발림성을 테스트해보았어요. 착붙 달라붙는 밀착커버 를 가능하게 해줄 거 같은 제형과 발림성이더라구요. 하지만 손과 얼굴을 다르잖아요? 본격적으로 써볼게욤!! 커버하고 싶은 부분들이 다 중심에 몰려있어요. 블랙헤드가 많이 끼어있고 넓어진 모공과 주근깨, 기미가 콕콕 박혀있는 볼! 울긋불긋하고 거뭇한 색소침착이 어울어진 것들은 다 여기 부분이랍니다. 자연스러운 커버력의 핵심은 내추럴하게 어울어지는 피부톤의 느낌의 호수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하더라구요. 곰손이라서 어려운 기술력이 필요한 것보다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으면서도 커버력이 좋은 제품을 선호한답니다. 굉장히 부드러운 텍스처로 촉촉하더라구요. 바르면서는 약간 세미매츠한 식으로 마무리되려나 하면서 발라보았어요. 브러쉬나 퍼프를 사용해서 얇고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시면 된답니다. 제가 중요시 하는 부분은 콧볼 옆과 주근깨와 모공이 몰려있는 볼주변이예요. 자연스럽게 펴발리면서 뭉치는 거 없이 광채피부로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주근깨나 칙칙한 눈가에는 한번더 얇고 좁게 톡톡 찍어서 눌러주면서 커버해주었어요~ :D 깔끔한 마무리감으로 완성된 광채 매끈 피부!! #밀착핏미 #10관왕컨실러 라더니 그렇게 불리는 거 인정쓰~~ ㅎㅎ 생각보다 묻어남이 적은 것에 대해서도 놀랐어요! 몇개 쟁여놓고 써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