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컨실러 6.8ml
#제품제공 요즘 마스크 쓰면서 피부표현도 잘 안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저는 기초 바른 후 썬크림을 바르고 나서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고 그 후에 파데를 바르거나 그것도 아니면 귀찮아서 그냥 팩트로 두들기고 끝내거든요. 그러다 보니 전체적으로 피부표현이 얼룩져 보이거나 예뻐보이지 않더라구요. 사실 컨실러 진짜 귀찮아서 사용 안하는데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제품 바르고 나니 제 얼굴의 요철과 모공을 다 가려주어서 요즘 요거 바르고 바로 팩트 두들기게 되네요. 면봉 같이 좀 작은 면적의 어플리케이터로 얇게 펴 바르고 가려지지 않는 부위는 두세번 레이어링 해서 모공과 다크서클 부위를 가려주니피부가 더욱 깨끗해 보이더라구요. 마스크로 인해 사실 너무 쉽게 무너지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싫었는데 무너짐도 이쁘네요.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구석구석 꼼꼼하게 발리다 보니 고르고 균일하게 피부 표현이 되어서 피부가 깨끗하게 보이네요.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제형은 쫀쫀한 텍스쳐라잘 펴발라지지 않을것 같아서 걱정했는데요. 손으로 발랐을때도 촉촉함으로 부드럽게 발려서 뭉치거나 들뜨지 않았어요. 제 피부보다 한톤 밝은톤은 얼굴 볼 앞쪽 모공과 다크 서클 그리고 코앞쪽에 발라보니 확실히 입체감있어보이고 피부가 화사해 보여요. 컨실러 자체가 파운데이션 보다는 고정력이 있다보니 쉽게 지워지거나 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올리브영에서 뷰티 어워드 1위를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얇게 발리면서 커버력도 뛰어나 결점없는 피부 표현을 위해 딱 좋은 제품이예요. 건조한 느낌 없어 뭉침도 없고 눈가의 주름도 끼임이 덜해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파데 대신 간편하게 피부표현할때 모공커버도 함께 되다 보니 빠르게 메이크업하는 오전에 딱 좋아요~ 빠르고 간편하게 정교한 메이크업을 한것 같은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사용해보시면 아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