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컨실러 6.8ml
#제품제공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파우더룸 이벤트에 운 좋게 당첨되어 메이블린 뉴욕의 핏미 컨실러를 사용해 보았어요!😀 컨실러 외관은 아주 얇고 긴 직사각형 형태예요. 지금까지 사용해 본 컨실러들 중에 가장 얇은 패키지인 것 같아요! 파우치에 쏙 넣고다니기 좋은 디자인이에요. 팁 모양이 전체에 액이 묻어나오는 형태가 아니라, 팁 끝에만 살짝 묻어나오는 형태로 생겼더라구요. 이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컨실러들은 팁에 컨실러가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파우치에 컨실러용 브러쉬도 항상 넣어다녀야 했었는데, 핏미 컨실러는 요거 하나만 가지고 다녀도 될 것 같아요. 살짝 묻어나온 컨실러로 잡티 부분에 콕 콕 점 찍어놓고, 팁 돌려서 뒷면에 컨실러 묻어있지 않은 봉으로 문지르면 잡티커버 끝이에요!☺ 제가 가장 스트레스 받아하는 푸른 다크서클을 한 번 가려봤는데, 정말 잘 가려졌어요. 푸른 다크서클은 원래 주황색 섀도우나 컨실러 이용해서 1차로 가려주고, 그 다음에 추가적으로 컨실러 사용해줘야 가릴 수 있는데, 요 제품으로는 한번에 싹 가려지더라구요. 진짜 짱짱이에요ㅜㅜ 건성피부라 조금만 건조한 컨실러 사용해도 쩍쩍 갈라지면서 피부에 가뭄 생기는데, 요 제품은 진짜 편안하게 착 안착되는게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 진짜 핏미 컨실러 인정이에요. 피부에 딱 밀착돼서 그대로 지속되더라구요.😃👍 17호 정도 되는 피부톤인데, 색상도 딱 알맞았어요! 색상은 총 7가지인데, 시중에 있는 컨실러들 중에 정말 색상 폭이 넓은 편에 속하지 않나요???😢 각자 피부톤에 맞는 색으로 딱 골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으로 내주신 점 정말 왕 칭찬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