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에 빠지다 핸드크림 60ml
세련되고 포근한 향이 나요. 홍차에 우유를 섞은 것 같은 밀크티 향이 꽤 오래 지속되어서 사용 후 기분이 좋아요. 사실 저렴한 제품이라 바른 후 흡수가 빠르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비해 기대보다 향이 좋고, 흡수 후 손 표면 보습코팅감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가벼운 보습감+모던한 향기+가성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흡수되기를 기다린 이후의 효과는 가격 대비 정말 좋아요. 한 번 바를 때의 보습감이 가벼우면 여러 번 덧발라도 되는데, 뭉치지 않아서 겹겹이 보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