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 히알루 수분 토너
🙆♀️피부타입: 수부지+민감성 ▪️용량&디자인: 250ml, 청량하고 깔끔한 느낌의 디자인이며 라벨을 쉽게 제거하기 좋아요 ▪️제형: 물 토너에 비해서는 점성이 느껴지지만 쉽게 흐르는 정도의 약한 점성이며 살짝 미끌미끌한 느낌이 들었어요 ▪️향: 이름에 대나무가 들어가는 기초들에 나는 특유의 향이 나는데 거슬리거나 강하지 않아요 ▪️발림&흡수: 미끌미끌하게 피부에 잘 퍼지면서 수분감 있게 발려서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쉽게 펴 바르기 좋았고 점성이 강한 편이 아니고 수분감만 느껴지는 제품이라 흡수는 더디지 않게 잘 되는 편 ▪️촉촉함: 수분 토너로 유명해서 기대가 컸는데 기대에 비해서 촉촉함은 그저 그랬는데 특히 속건조는 최소 3번 덧발라야 그나마 해소되는 편이고 보습 성분들이 꽤 들어있음에도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저는 항상 확실한 수분감과 속건조 개선을 위해서 3번 정도는 덧바르고 있어요 ▪️트러블&피부 자극: 성분이 좋아서인지 순한 게 확 느껴졌고 트러블 유발이나 피부 자극 아예 없었어요 ▪️기초들과 궁합: 수부지 피부라 피부에 수분 충전이 굉장히 중요한데 기존에 사용 중인 히알루론산(토리든, 싸이닉, 이즈앤트리, 더랩 바이 블랑두) 제품들과도 궁합이 좋았고 유분감이 있는 순한 보습(아벤느, 피지오겔) 제품들과도 궁합이 좋았는데 브링그린 토너가 피부에 부담 없는 성분들이라 더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부가 편안하면서 과하지 않게 수분감을 넣어주는 순한 토너와 물 제형은 너무 건조한 지성, 수부지 피부에게 좋을 것 같아요 군더더기 없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분 토너 찾으신다면 추천할게요! * 본 상품 후기는 올리브영 올영체험단으로 선정되어 CJ올리브영으로부터 위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