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 쿠션 15g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미샤 스테이 쿠션 리뷰입니다 :D 파운데이션과 쿠션 사이에서 늘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마스크에 묻어남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는 미샤 스테이 쿠션을 사용해보니 파데는 잠시 이별중이에요 ㅎㅎ 처음 바른 느낌 그대로 실크 벨벳 피부 연출을 유지해주어 실크벨벳피부, 절대커버, 끝장지속력, 마스크프루프를 느낄수 있다고 해요. 스테이 쿠션을 미리 사용해본 고객들의 만족도가 100%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100% 만족하기는 어려운데, 그만큼 마스크쓰는 시대에 잘 맞는 쿠션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어떤 피부에도 흔들림없는 만능 커버력을 자랑해 모공, 피부결, 검은기, 붉은기, 노란기 피부까지 완벽 커버한다고 해요. 고온(사우나) 환경에서 메이크업 지속력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하니 사계절 내내 묻어남 없이 완벽 커버 쿠션으로 사용하기 좋은 쿠션이네요! 스테이 쿠션 퍼프가 말랑말랑 쫀득쫀득~ 폭신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피부에 착착 초밀착으로 발라질것 같아요! 내용물이 촘촘하게 꽉차있어요. 퍼프에 고르게 묻어난답니다. 벨벳쿠션이라 촉촉함은 기대를 안했는데... 묻어나는 내용물이 에센스마냥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팡팡 피부에 두드릴때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커버가 되다보니 쿨링감이 느껴져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켜주기까지 해 발림성 면에서도 훌륭했답니다. 21호 페어 (핑크 베이지), 21호 바닐라 (라이트 베이지), 23호 샌드 (옐로우 베이지) 3가지 컬러가 있는데 저는 21호 바닐라를 사용해보았어요. 피부가 누런편인데, 미샤의 21호는 타 브랜드들에 비해 밝게 나온 편이라 21호도 밝은 편이더라고요. 피부톤이 밝은 톤이 아니라면 23호가 더 자연스럽게 맞을것 같더라고요. 진한 아이라이너 정도도 흐릿하게 만들어버리는 커버력! 이정도면 옅은 기미, 주근깨는 완벽하게 커버가 되겠더라고요. 피부에 닿는 느낌이 시원하고 촉촉해서 열감을 내려주면서 발리니까 좋더라고요. 퍼프가 쫀쫀해서 피부에 찹찹~ 초밀착되어 꼼꼼하게 모공과 피부톤이 커버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게 신기해요. 노란 피부톤과 다크써클, 잡티가 고민이였는데 스테이 쿠션으로 밀착커버를 하고 나니 균일한 피부톤과 실크벨벳 피부결이 만들어지더라고요. 핸드폰을 사용해도, 마스크를 사용해도 묻어남이 없어 진짜 놀랐어요! 쿠션의 단점이 싫어 파운데이션을 더 선호했었는데... 스테이 쿠션은 사용할수록 단점은 찾기 힘들고 장점이 가득한 쿠션이라 당분간 스테이 쿠션만 사용할 듯 싶어요~ 잡티나 트러블, 다크서클, 피부톤 등으로 완벽 커버를 원한다면 스테이 쿠션을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