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 드롭 베일 틴트 4.5g
RD01 Love Me이 제품은 얇은 두께를 지니면서도 컬러가 잘 쌓여 쨍하고 딥하게도 표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 틴트였어요 러브미 컬러는 살짝의 푸른빛이 도는 듯한 로즈계열의 붉은 색상이었는데요 따라서 웜과 쿨 모두 적절하게 잘 어울릴 것 같았답니다 제품의 제형은 얇게 발리면서 중간에 살짝 찝찝거리는 과정이 있지만 그 후에는 보송하고 블러리한 제형으로 변해서 딱 요즘 시국에 알맞는 또 요즘 많이 보이는 그런 블러 틴트였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컬러의 변화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웜톤 계열의 칠리 컬러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살짝 푸른빛이 더해져서 웜과 쿨 사이의 컬러가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얆게 바르면 쌩얼에도 잘어울리 정도의 컬러부터 진하게 바르면 꽤 짙고 딥하게까지 연출할 수 있었어요 다만 컬러를 한번에 쌓으려고 하기보다 한번 쌓은 후 말려 보송하게 만들고나서 그 다음 레이어를 다시 쌓는 것이 컬러를 잘 쌓는 방법이라 느껴졌답니다 제형이 입술에 밀착되고 나면 묻어남이 정말 없는 편이라서 지속력도 정말 좋았던 제품이에요!